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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용산 이것저것

오늘자 용산 이것저것

중소기업제 TV나 모니터의 가격은 언제나 끌립니다. 이중 일부는 케이블 TV가입시 셋탑박스용으로 대량 납품되는 물건도 있어 그것이 새나오거나 중고로 되팔이 되기도 합니다. 화질에 너무 신경쓰지 않고 한단계 큰 TV나 모니터 구하기 좋지요. 억... 슴가패드라니 이런것도 있었군요. 케이스는 완전 떨이가 되버렸습니다. 노트북용 냉각패드 가격이 참 좋군요. 요즘 노트북은 클럭 가변폭이 커서 성능을 요구하는 작업시 냉각을 잘하면 팬 소음을 크게 줄일수 있어 이런것이 유용합니다. 저도 회사에서 잘 사용중입니다.

작은 모니터가 갖고 싶습니다 - 스마트폰용 서브모니터

작은 모니터가 갖고 싶습니다 - 스마트폰용 서브모니터

(개인적인) 스마트폰 연대기 : 작은 스마트폰이 갖고 싶었던 나날 제 경우는 스마트폰 성능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화면이 작은것은 여전히 불만스럽더군요. 그런데 요즘 안드로이드는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 연결하고 역시 외장으로 모니터 연결하면 인터넷 하고 사진편집해 블로그 올리고 이러저런 앱돌리면서 넷북 수준은 사용가능하다 보입니다. 그러니 휴대성 높은 모니터를 구하는것이 관건입니다. 찾아보니 이런것이 걸립니다. 카멜이란 회사의 14인치 외장 모니터로 HDMI포트가 있고 Full HD를 지원합니다. 전원도 차에 연결하기 쉬운 12V군요. 별로도 외부 영상 입력용 AV단자도 있고 이러저런 입력전환을 리모콘으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니 차량 후진시 후방카메라 연결도 가능합니다. 가

자동차에 모니터가 기본 장착될 날이 왔으면...

자동차에 모니터가 기본 장착될 날이 왔으면...

얼마전에 경차를 하나 사서 여기저기 다니는 재미를 들이고 있습니다. 헌데 중고차를 사다보니 2014년(?)쯤의 내비가 하나 달려있는데 지도 정보는 업데이트가 되지만 다른 기능이나 반응은 많이 구리군요. 특히 DMB의 HD방송 수신 안 되는걸 보니 구닥다리는 구닥다리다 싶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요즘 굳이 내비보강하지 말고 그냥 스마트폰으로 쓰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고 저역시 사용해보니 그렇게 문제는 안됩니다. 결국 저 내비는 후진할때 후방카메라 보여주는 용도가 될 판인데 그러면 뭐하러 자리 차지시켜야 하나 싶더군요. 그런 면에서 검토해 보니 작은 모니터를 하나 달고 크롬캐스트를 이용해 태터링 시키면 어떨까 싶어집니다. 다만 10인치에 HDMI달린 모니터는 해상도가 1280정도밖에 안되는군요.

Free Sync와 G-Sync의 판매현황과 주저리

Free Sync는 다나와 기준 197개 모델이 검색되고 10만원대 모니터도 여러개가 검색됩니다. 반면 G-Sync는 다나와 기준 32개가 검색되고 50만원 이하 모니터는 1개뿐입니다. 이런 수직동기화가 중요한 게임이 FPS나 액션게임등의 일부 장르라는 문제도 있고 굳이 이것이 없어도 게임하는데 크게 지장이 없기도 합니다. HDMI들어간 모니터는 2005개가 검색되는 상황이니 그나마 많이 보급된 Free Sync도 10%정도만 적용된 상황이군요. 이런면에서 게임만을 위해 고가의 모니터를 구입할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을 테고 이정도 모니터를 사용하기위한 그래픽 카드나 PC본체의 가격도 높으니 G-Sync는 앞으로도 그리 많이 보급되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기술분야의 상품은 성능적 격차로 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