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위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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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미녀와 야수' 3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미녀와 야수' 3주 연속 1위!

'미녀와 야수'가 한국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 65만 2천명, 누적 409만 6천명, 누적 흥행수익 337억 3천만원을 기록. 이대로 500만까지 갈 수 있을지 흥미롭군요. 전반적으로 비수기인데다 기세가 떨어지고 있긴 해서... 2위는 전주 그대로 '프리즌'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46.9% 감소한 51만 4천명, 누적 221만 5천명, 누적 흥행수익 180억원. 손익분기점 200만명을 가뿐하게 넘어가는 좋은 흥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위는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입니다. 모두가 아는 바로 그, 시로 마사무네 원작 만화를 오시이 마모루가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연출한 1995년작 '공각기동대'를 실사화한 작품입니다. (공각기동대

영화 시간위의 집

영화 시간위의 집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7년 3월 30일

CGV 왕십리에서 영화 시간위의 집 시사회가 있었다. 김윤진이 연기하는 주인공 미희는 경찰 남편 철중(조재윤)과 두 아들을 둔 평범한 가정주부다. 1992년 어느날 남편과 아들을 살해한 죄로 체포된다. 남편의 사체는 지하실에서 발견되었지만 아들은 집안에서 혈흔만 발견되었을 뿐 사체는 발견되지 않았다. 25년의 세월이 흐르고 백발이 된 미희가 출소하여 살인사건이 있었던 그 집으로 돌아온다. 미희는 말한다. 내가 이 집에 돌아온 것은 아들을 찾기 위해서라고. 일본 공포영화 주온과 잔예처럼 좋지 않은 집터 소위 귀신의 집이라 일컬어지는 집터를 소재로 한 영화였다. 재미있는 것은 여기에다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시간이란 개념을 더했다는 점이다. 김윤진을 위한 영화라 해도 좋을 정도로 여주인공의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