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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미녀와 야수' 3주 연속 1위!
'미녀와 야수'가 한국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 65만 2천명, 누적 409만 6천명, 누적 흥행수익 337억 3천만원을 기록. 이대로 500만까지 갈 수 있을지 흥미롭군요. 전반적으로 비수기인데다 기세가 떨어지고 있긴 해서... 2위는 전주 그대로 '프리즌'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46.9% 감소한 51만 4천명, 누적 221만 5천명, 누적 흥행수익 180억원. 손익분기점 200만명을 가뿐하게 넘어가는 좋은 흥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위는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입니다. 모두가 아는 바로 그, 시로 마사무네 원작 만화를 오시이 마모루가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연출한 1995년작 '공각기동대'를 실사화한 작품입니다. (공각기동대

영화 시간위의 집
CGV 왕십리에서 영화 시간위의 집 시사회가 있었다. 김윤진이 연기하는 주인공 미희는 경찰 남편 철중(조재윤)과 두 아들을 둔 평범한 가정주부다. 1992년 어느날 남편과 아들을 살해한 죄로 체포된다. 남편의 사체는 지하실에서 발견되었지만 아들은 집안에서 혈흔만 발견되었을 뿐 사체는 발견되지 않았다. 25년의 세월이 흐르고 백발이 된 미희가 출소하여 살인사건이 있었던 그 집으로 돌아온다. 미희는 말한다. 내가 이 집에 돌아온 것은 아들을 찾기 위해서라고. 일본 공포영화 주온과 잔예처럼 좋지 않은 집터 소위 귀신의 집이라 일컬어지는 집터를 소재로 한 영화였다. 재미있는 것은 여기에다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시간이란 개념을 더했다는 점이다. 김윤진을 위한 영화라 해도 좋을 정도로 여주인공의 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