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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블루투스 이어폰 s530plus 후기
광고 아님 광고였음 좋겠다 이전에 쓰던 앱스토어의 픽스프라임 블루투스 이어폰을 보기좋게 중국여행 때 묵던 호텔에 깜빡하고 기부해버리곤 그냥 남아도는 아이폰 박스에 있는 이어폰으로 이어폰 삶을 연명하다가 작은 계기로 운동을 시작하게 되서 유선 이어폰은 매우 불편하게 됐다. 결국 지름신 강림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다가.. 아직도 모토힌트(영화 'her'에 나온 남주의 블루투스 이어폰)에 미련을 못버리고 검색해봤다가 역시나 가격이 내리지 않았음에 포기하고 이전에 쓰던 픽스프라임은 가격도 별로 안착하고 폰을 주머니에 넣어놔도 가끔 뚝뚝 끊기는 현상이 짜증났었고(이외 음악감상 통화음질은 굿) 해서 다른걸로 구입하길 결심, 물론 금전적인 문제가 가장 커서 좀 저렴하게 싸게싸게 싼게 비지떡이지만서도

2015-02-26 / 하우징 두개 함!
허세는 과외 간 동안에 애기가 대신 해주고 하늬사는 집에 오니 하우징 넣을 시간 돼서 그냥 심심풀이로 세금 7만원짜리 돈 넣어봤는데 낙찰 개이득 그리고 누렙 천 넘은 기념으로 이제 폰 2천 충전해서 얼굴도 바꿈 결국 애기 취향으로 바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