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 posts![[트레일러닝화 리뷰] 스위스의 산악 야수, 율리시스 '아홀리 트레일' 실사용 후기 | 단단함이 만든 진짜 안정감](https://img.zoomtrend.com/2026/04/02/1775121872-20260402072246.jpg)
[트레일러닝화 리뷰] 스위스의 산악 야수, 율리시스 '아홀리 트레일' 실사용 후기 | 단단함이 만든 진짜 안정감
안녕하세요. 나만의 속도로 세상을 기록하는 JIN.K입니다. ♂️ 요즘 러닝화 시장의 흐름은 분명합니다. 바로 ‘맥시멀 쿠셔닝(Maximal Cushioning)’. HOKA처럼 두툼하고 부드러운 미드솔이 대세였죠. 저도 한때 그런 몰캉함에 익숙해져 있었고, 사실 그게 무조건 정답이라 믿었던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지 트레일을 달리다 보면 한 가지 의문이 생깁니다. “과연 이 부드러움이 불규칙한 산길에서도 끝까지 나를 지켜줄 수 있을까?”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선택한 새로운 파트너가 바로 스위스 프리미엄 엔지니어링이 깃든 율리시스(Ulysses)의 '아홀리 트레일(Aholi Trail)'입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직접 테스트해보.......
율리시스와 아스날
최근에 영화 007 스카이폴을 봤습니다. 그곳에서 M이 청문회장에서 읽는 시가 있죠. 알프레드 테니슨의 율리시스에서 늙은왕 율리시스가 옛 동료들에게 다시 모험을 떠나자고 외치는 부분이죠. Though much is taken, much abides; and though We are not now that strength which in old days Moved earth and heaven; that which we are, we are; One equal temper of heroic hearts, Made weak by time and fate, but strong in will To strive, to seek, to find, and not to yield. 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