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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피는 꽃 OST Part2 칼날 가사 이영지 ft Zeenan (드라마 OST 추천)
밤에 피는 꽃 OST 칼날 가사 이영지 ft Zeenan (드라마 OST 추천) 밤에 피는 꽃 드라마 팬들과 이영지 팬들을 애타게 했던 밤에 피는 꽃 OST 삽입곡 칼날이 드디어 발매 되었습니다. 대체 언제 발매되는지 음원사이트를 시간 날때마다 확인하곤 했는데 소개해드릴 수 있게 되어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래퍼 이영지, 정진환(Zeenan)이 함께 한 밤에 피는 꽃 두번째 OST 칼날은 굉장히 신나는 노래로 듣자마자 반할 수 밖에 없는데요. 도입부의 가야금 사운드와 이영지의 독보적인 파워풀랩이 근사하게 어우러진 음악입니다. 밤에 피는 꽃 삽입곡 칼날에는 웹예능 버튼게임 OST 중 Keep your head up 의 랩 일부가 샘플링 되었다고 합니다. - 영어.......
사탄의 칼날 (Satan's Blade.1984)
1984년에 ‘L. 스캇 까스띠요 주니어’ 감독이 만든 슬래셔 영화. 내용은 한 쌍의 여자 은행 강도가 2명의 여자 은행원을 살해하고 5만 달러를 훔쳐 달아나 눈 덮인 산장으로 돌아와 환풍구에 돈을 숨겼는데. 여자 강도 중 한 명이 욕심이 생겨 파트너를 쏴 죽인 이후 자신도 정체불명의 살인마에게 칼로 찔려 죽어서 현지 보안관에게 발견되었다가, 다음날 두 쌍의 신혼부부와 젊은 여자 일행들이 사건이 벌어진 산장에 숙박하면서 살인마에게 몰살당하는 이야기다. 제목은 ‘사탄의 칼날’이라 되게 거창한데 실제로 악마나 사타니스트가 등장하는 데모니즘물은 아니고. 작중 살인마가 특수 제작한 듯한 전용 단검을 사용하는데 이게 보통 검이 아니라 악령이 깃든 검 같은 묘사를 해서 저런 제목이 붙은 거다.
칼날로 막나 옆면으로 막나
칼을 막을때 칼날로 막냐 옆면으로 막냐 이거 칼알못에게는 영원한 떡밥이고 칼잘알에게는 그냥 별 상관 없는 문제인데. 결론은 그냥 그때그때 다르다는 것이다. 칼날이 톱날되고 손상되니까 칼날로 막으면 안된다고 하는데 사실 의외로 많은 검술이 칼날로 막는 반면 또 옆면으로 받아흘리는 기술도 함께 가지고 있다. 특성 따라 다르게 쓴다고 보면 된다. 칼날로 받는 건 완전 패리할때 그렇게 쓰인다. 머리베기를 검을 눕혀서 막는다던가 사선베기를 검을 세워서 막는다던가, 옆면으로 받아흘리는 건 말 그대로 받아서 흘리는 용도로 쓰는데 옆면으로 받으면 힘이 없어서 칼날에 확 밀려버리지만 잘 미끄러지기 때문에 상대 공격을 받아서 흘려버려서 틈을 만드는 데 쓴다. 베기를 베기로 쳐버릴 때는 이게 칼날인지 옆면인지 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