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드도슨

포스트: 2|아이템:채드도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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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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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빈翰彬's 얼음집|2012년 9월 25일

Top Dog -SportsIllustrated Headline 1 완성된 글로 남기기에는 시간이 없기도 하고, 또 그럴 정도의 인상을 준 경기는 아니었기에 간단히 넘버링으로 포스팅합니다. 안드레 워드-채드 도슨 단평이라고 해도 좋겠군요. 2 경기를 보기 전에 제일 먼저 했던 생각은, 도슨이 계속해서 유지하는 히트맨 스타일이 워드에게 근접거리를 허용한다면 잡기 쉬운 먹잇감이 되리라는 것입니다. 바로 전 글에서 이런 코멘트를 남겼었죠. 도슨이 취하는 플리커-잽 스타일은 잽 스피드를 크게 느리게 만든다. 도슨의 정석 잽은 아주 빠른 편에 속하지만 그는 매번 가드를 들지 않고 내리고 있다. 워드의 잽 스피드는 정평이 나 있다. 거리에서 격차가 크지만 도슨이 잽으로 통제하려는 것

The stakes are too high for you to stay home

한빈翰彬's 얼음집|2012년 9월 9일

1 작년부터 올해 초까지의 시간은 두 명의 복서 안드레 워드와 채드 도슨에게 자신이 현재 속한 체급을 정리하는 기간이었다. 워드는 올림픽 금메달 이후 초창기 커리어에서는 잦은 부상으로 발돋움할 기회를 잡지 못한 채 제자리걸음을 거듭했었다. 하지만 때로 삶은 묘한 우연을 만들어 낸다. 오히려 그것이 행운이 되어 적절한 프로스펙트 시절 슈퍼 식스 월드 복싱 클래식이라는 호기를 맞았고, 미켈 케슬러라는 우승후보를 시작으로 전승 우승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 데 성공했다. 링 매거진은 슈퍼 식스에 정통성이 있다고 결론내렸고 슈퍼미들급 리니얼 챔피언십은 워드에게 쥐어졌다. 2011년 파이터 오브 더 이어 역시 워드의 것이었다.  도슨도 비슷했다. 도슨은 프로 커리어 초반부터 주목받는 기대주였다.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