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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7 posts기아 EV2 세계 최초 공개, 국내 미출시가 아쉽지만 전기차 대중화의 다음 카드 될까?
안녕하세요! 최형입니다. 기아가 브뤼셀 모터쇼에서 신형 컴팩트 전동화 SUV ‘더 기아 EV2’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EV3·EV4·EV5로 이어지는 전용 전기차 라인업 가운데, EV2는 가장 도심 친화적인 포지션을 맡은 모델인데요. 단순히 작은 전기 SUV가 아니라, 공간·주행·편의 사양까지 차급을 넘보는 구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도심에 최적화된 디자인, 작지만 단단한 첫인상 EV2는 전장 4,060mm의 컴팩트한 차체를 바탕으로,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충실히 반영했습니다. 매끈한 후드와 볼륨감 있는 범퍼, 세로형 헤드램프와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이 어우러져 도심에서도 존재감이 분명합니다. 측면은 오토 플러.......

전기차로 다시 태어난 더뉴 스타리아 EV, 국내 출시 전 체크 포인트 정리
안녕하세요! 최형입니다. 현대자동차가 드디어 스타리아의 전기차 버전, ‘더 뉴 스타리아 EV’를 공개했습니다. 벨기에 브뤼셀 모터쇼에서 월드프리미어로 먼저 모습을 드러냈고, 올해 상반기 한국과 유럽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실용적인 MPV에 전기 파워트레인을 더하면 어떤 그림이 나오는지 한 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인사이드 아웃에 EV 디테일을 더한 외관·공간 더 뉴 스타리아 EV는 기존 모델과 같은 ‘인사이드 아웃’ 디자인 테마를 유지하면서 전기차 전용 요소를 추가했습니다. 전면부에는 하나로 이어진 연속형 수평 램프가 들어가고, 냉각 흐름을 제어하는 액티브 에어 플랩, 전면 충전구를 파팅 라인.......

미니 에이스맨 E 클래식 시승기, 마치 고향으로 돌아온 이 느낌
저는 사실 아직까지 전기차보단 내연기관 차를 더 선호하는 편인데요. 그러나 소형급 차량을 전기차로 탈때만큼은 그야말로 푹 빠지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전까지 소형차에서는 항상 고성능차에 준하는 고출력을 기대하기 어려웠는데, 전기차에서는 가속 페달을 밟자마자 최대 토크가 나오면서 그야말로 사기적인 능력을 갖게 됩니다. 이 덕분에 전기차에 큰 관심이 없던 저에게도 소형차만큼은 전기차로 구매해야겠다라는 생각을 심어준 모델은 바로 이 차량입니다. 2025 미니 에이스맨 E Classic 54.2kWh SVOLT 리튬이온 배터리 외장 컬러: 칠리 레드 실내 컬러: 비스킨 블랙&블루 스포츠 시트 최고 출력: 184마력 최대 토크: 29.6kg........
2026 봉고3 LPG & 전기차 3종 특장 추가 출시 (1톤 윙바디 & 냉동탑차 더블캡)
기아자동차 소형 트럭 시장을 책임지는 대표 모델인 #2026봉고3 연식변경 모델이 정식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이번 모델은 안전 사양을 대폭 강화하고 현장 사장님들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특장 라인업을 보강한 것이 핵심인데요 하지만 디젤 모델이 사라진 자리를 #봉고3LPG 모델이 채우면서 현장에서는 아쉬움의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이번 2026 봉고3 모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기본 상품성 향상입니다. 사장님들의 안전을 위해 전방 카메라 화각을 넓혀 장애물이나 차선 인식 성능을 높였는데요. 여기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 시스템은 이제 차량과 보행자뿐만 아니라 자전거 탑승자까지 감지할 수 있어 사고 예방이 곧 수익인 화물 차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