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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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패치] 몽환전사 바리스 2 夢幻戦士ヴァリスII.1989)

[한글패치] 몽환전사 바리스 2 夢幻戦士ヴァリスII.1989)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10월 13일

1989년에 일본 텔레네트에서 PC8801, PC9801, MSX2, X68000용으로 만든 바리스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개발은 일본 텔레네트의 게임 개발팀 레노에서 맡았고, 소프트 레이저에서 개발에 협력했다. 내용은 전작에서 현실 세계(리얼리티)에서 살던 여고생 아소 유코가 바리스의 전사로 선택돼 바니키(몽환계)에 소환되어 베칸티(암흑계)의 왕 로그레스를 쓰러트리고 빛과 어둠의 균형을 지킨 후 몇 년이 지난 뒤. 어느날 마물에서 습격당하는 악몽에 시달렸는데 꿈속에서 친구 키리시마 레이코의 혼이 나타나 도움을 호소하고, 꿈에서 깬 뒤 로그레스의 잔당에게 습격당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방법은 키보드 화살표 방향키 좌우 이동에, 화살표 방향키 상은 점프. 하는 앉기. Z

[한글패치] 몽환전사 바리스(夢幻戦士ヴァリス.1991)

[한글패치] 몽환전사 바리스(夢幻戦士ヴァリス.1991)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10월 11일

1986년에 일본 텔레네트의 게임 개발팀 울프팀에서 PC8801, MSX용으로 만든 게임을, 1991년에 같은 회사의 제 1 개발 사업부인 라이오트에서 메가드라이브판으로 이식한 게임. 스토리 연대적으로는 바리스 시리즈 첫 번째 작품이지만 오리지날 작품으로부터 5년 후에 이식 발매된 것으로 ‘바리스 3(1990년 발매)’보다 더 뒤에 나왔다. 내용은 평범한 여고생 유코가 비오는 어느날 상점가 처마 밑에서 비를 피하고 있었는데 마물의 습격을 받아 위험에 처했을 때 누군가 부르는 소리와 함께 불쑥 나타난 검을 들고 싸우다가 몽환계로 소환되어 몽환계의 여왕 바리아로부터 바리스의 전사로 선택되어, 빛의 힘의 근원을 판타즘 쥬얼리에 가두고 직속 부하인 암흑오사신에게 나누어 주어 지키게 해서 어둠의 힘인

몽환전사 바리스 2 (X68000 판)

몽환전사 바리스 2 (X68000 판)

몽환전사 바리스2 의 컴퓨터 판 중에서도 X68000 판 입니다. 후에 나온 PC-엔진 시디롬 판 과는 게임 내용과 스토리가 많이 다릅니다. 유코의 디자인도 많이 다르고.. 또 바리스2 컴퓨터 판은 시리즈중 유일하게 노출이나 유혈 장면등이 좀 있습니다. X68000 판은 기기의 성능 덕분에 MSX2 나 PC88/98 판에 비해 그래픽이 대폭 강화 되었고, 스테이지 구조를 조금 조정해서 짜증나고 지루한 부분을 많이 쳐냈다고 합니다. 또 적들도 무한 리젠 되지 않아서 진행이 수월해 졌습니다. 다만 조작감이 끔찍해서 컨트롤이 어렵고, 버그로 인해서 4단계 무기강화가 불가능한 단점이 있지만, 보스전이 허탈하게 쉬워져서 체감 난이도는 이전 판들보다 낮은듯 합니다. X68000 판은 PC88 버전과 마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