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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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땅 이야기] 마무리가 좀 아쉬운 T-34-85플레이

[월땅 이야기] 마무리가 좀 아쉬운 T-34-85플레이

1킬만 더했으면 래들리였는데 말이죠. 그래도 탑건이 어디인가 싶어요. 초반에 3485의 추종비를 망각하고 못오르는 언덕에서 낑낑대던게 결과적으로는 득이 된 판이였네요.덕분에 일반적으로 미듐이 진입하는 시간보다 살짝 늦게 라인에 도착했지만 선행한 엘크가 적 전차 위치를 다 찍어준 덕분에 무난하게 킬을 쓸어담으면서 라인을 밀었습니다. 이후에도 적 본진에서 탄이 튀면서 멘붕하는 일이 좀 있었지만 적 3485와 헤드온 상황에서도 더티댄스로 도탄내면서 풀피인 적 3485를 겨우겨우 제압했지요.마지막에 적 m7에 걸려서 결국 끔살당했지만 남은 자주포와 T40님이 대활약을 해서 이겼던 판입니다. (자주포 두분이서 적 풀피 일스랑 병일은 제압하시더군요)중반까지는 잘 진행했지만 최후반 마무리가 좀 아쉬웠던 판입니다. 좀

멘붕의 홍콩 예약ㅋㅋㅋㅋㅋㅋㅋㅋ

멘붕의 홍콩 예약ㅋㅋㅋㅋㅋㅋㅋㅋ

It's 樂|2013년 9월 3일

추진력 강한 친구와 저는 홍콩을 고민한지 3,4일만에 비행기를 예약했다지요. 제주항공이 직항이기도 하고!! 국내항공사이고!! 거기에 12월 특가 상품이 나와서 바로 예약!! 둑흔둑흔 한 36만원정도 들었어요! 원랜 4박5일할려다가 5박6일을 잡고 천천히 둘러보기로 했지용. 사실 비행기 시간 생각하면 실제로 여행하는 시간은 4일반정도라며. 12/16~ 12/21!!!!기다려라!!!! 하...여기까진 정말 일사천리로 모든게 다 잘되는 줄 알았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이제부터가 멘붕의 시작이였던거죠. 사실 예약한 날짜가 저한텐 쫌 빡센 일정이긴했어요. 친구는 휴학한 덕에 걱정 없지만 전 학교를 다니는지라ㅋㅋㅋㅋㅋㅋ기말고사가 문제였습져. ㅋㅋㅋㅋ설마가 사람 잡는다더니 사람 잡더라구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