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E/EXTRAC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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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PSP] 'Fate/EXTRA CCC' 3회차까지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3/06/09/a0010149_51b43a6d50a1b.jpg)
[PSP] 'Fate/EXTRA CCC' 3회차까지 클리어
클리어했습니다. 정확히는 1회차 - 세이버 + 여주, (클리어 후 Fate/EXTRA 캐스터로 4회차째 클리어), 2회차 - 캐스터 + 남주, 3회차 - 길가메쉬 + 여주. 아쳐 플레이 같은 건 없엉~~~~이 아니라, 4회차 - 아쳐 + 여주로 시작해서 초반 잠깐만 플레이하고 마이룸 나온 시점에서 봉인. (왜 이 시점이냐면 따로 오마케 모드가 없어서 등록된 CG는 마이룸에서만 볼 수 있기 때문에.......-_-) 의외로 여주인공과의 전개가 쏠쏠하게 재미있다고 해서(초장부터 아쳐의 기억이 모호하다는 말에 의자 크래쉬를 시전하는 여주의 위엄.......) 언젠가는 해보고 싶습니다.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_- 3회차까지의 플레이 시간은 '133시간 28분'입니다. 전작 내용까

Fate/EXTRA CCC, 1주차(캐스터) 클리어 후 감상
오래도록 기다렸던 《Fate/EXTRA》의 후속작, 《Fate/EXTRA CCC》를 클리어했습니다. 1주차 서번트를 누구로 할까 조금 고민했지만, 결국 매니악(마조) 난이도의 캐스터로 남주인공과 함께 전력 질주했습니다. 예전의 아픈 기억과는 달리 무사히 캐스터의 시크릿 가든(SG)을 3단계까지 모두 모아서 캐스터 엔딩을 보았습니다. 2주차는 길가메시&여주인공으로 CCC 루트(진 엔딩)로 갈까 생각 중인데, 아직 시작하지는 않았군요. 숨겨진 보스를 다 못 잡았거든요. ■ 시스템에 변동은 없음 말 그대로. 전작과 시스템의 변화가 전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작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솔직히 전투가 지루하옵니다……. 아니 뭐 예전 감상에는 전투 시스템이 의외로 재미있었
Fate/extra CCC를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1회차 여주인공에 캐스터로 플레이 중입니다만... .....아 역시 힘드네요. 1회차 캐스터 초반부는 원래 이런 맛으로 하는거지만[...] 사실 레벨 어느정도 올리고 스킬 맘껏 쓸 수 있는 환경만 구축되면 캐스터가 참 편하긴 한데 말이죠. 그래도 한두대 스치면 바로 휘청거리는 종이장갑[...캐스터 본인도 인정했지요]이 어디 가나;;; 전편도 그랬습니다만.. 이렇게 캐스터로 1회차 하고 나면 다른 서번트로 플레이하면 뭔가 긴장감이 없다고 해야 할지 여유가 생긴다고 해야할지, 전투에서 느껴지는 재미가 반감되는 기분이라...약간 아깝다는 느낌도 들지만요. 이제 4장 플레이 중입니다만.. 아직 소드아트온라인도 엔딩 못봤는데; 아아아.. 자꾸 할 게임은 쌓여만 가는데 말이죠ㅠㅠ

Fate/EXTRA CCC 한정판의 아마존 되팔이들
이건 뭐 인류의 아름다운 공통문화도 아니고 --; 발매일이 어느덧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마벨러스의 PSP용 던전RPG 게임 'Fate/EXTRA CCC'. 2010년작인 전작 EXTRA가 나온지도 벌써 3년인데요. 애초에 타입문의 설렁탕성 기획 중 하나라는 태생적인 약점은 어쩔 수 없지만 막상 나오고 보니까 게임도 의외로 할만했으며, 또 작품의 생명이나 다름 없는 설정들 역시 주인공과 서번트, 성배 등의 개념만 남기고 인물 배경 사건들을 원작들과는 크게 갈아엎은 점이 나름 신선했습니다. 일단 '비슷해보이면서도 사실은 다른'(ㅅㄱ부터가…) 우리 유쾌한 붉은 황제 세이버 폐하도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역시 최고 인기캐는 항상 입에 서방님을 달고 사는 전설의 백면서생 캐스터 양. 또 '비슷하면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