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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역 가장 맛있는 족발, 그리고 커피팩토리쏘 카페라테
먹메이트와 간만에 족발 먹기~ 요즘 구워 먹는 고기 보다 수육 스타일의 고기들을 선호하기에 족발이나 보쌈 좋다고 하니 족발은 역시 보라매역 '가장 맛있는 족발'로 가자기에 그곳으로 향했다. 작년 부활 대축일 미사 후 와본 게 마지막이었던 것 같은데 ㅎㅎㅎ 오랜만에 오는 가장맛있는족발! 반반족발로 주문 진행시켜~ㅎ 거기게 주먹밥도 콜~ 기본 상차림으로 채소들이 자리를 잡는다 상추와 백김치와 배추 겉절이와 부추 겉절이 이제는 채소들은 무조건 고기랑 먹어야 한다~ㅎㅎ 족발에 앞서 주먹밥 등장~ 먹메이트가 조물조물 반죽을 하고 결국 젓가락과 숟가락으로 떠 먹기로~ 오랜만에 먹는 반반족발! 가장 맛있는 족발의 매.......

간만에 텐동, 여의도 시타마치텐동아키미츠 후식은 블루보틀 라테
서울에 첫눈이 왔다. 폭설로 왔다. 옥탑방 위에는 좀 쓸었으나 밖으로 쓸어내기 어려운 곳은 그냥 뒀지만... 저녁 시간이 가까워지고 허기가 몰려왔다. 먹메이트와 저녁을 먹기로 하고 메뉴를 검색하다 오랜만에 텐동으로 정하고 검색! 여의도에 일본의 텐동 장인과 연계된 텐동 점포가 보여 먹어보러 향했다~ 시타마치텐동아키미츠! 엄청 긴 이름의 텐동 가게 종종 지나는가봤으나 외부에서 출입하는 곳이 없어 그동안 빌딩 지하에 식당이 있을 거라 생각은 해보지 않았던 곳이었는데 지하에 괜찮아 보이는 식당들이 꽤 보였다. 입구 밖에 키오스크 기계와 메뉴판이 있어 밖에서 주문을 하고 들어가게 된다. 고민을 하다 사람들이 많이 먹을 것.......

어쩌다 만남, 홍대 연남동 나들이(feat. 커피 리브레, 향미, 레인리포트)
이상 기온의 11월 오늘도 참 애매한 날씨지만 저녁부터는 바람 불고 쌀쌀해질 것이라 하기에 오전에 한의원을 다녀와 오후 약속 때는 반팔 티셔츠에 경량 패딩을 입었으나 이동 수단 내에서는 더울 수밖에 없었다. 내가 커피를 제대로 하던 시절에는 허허벌판 이제 형성되려 했던 연트럴파크로~ 슬슬 이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음을 소품들이 보여주는 듯했고 날씨도 그리 이동하려 하는가... 연남동 화상 중식당 하하를 목적으로 했으나 검색에서 브레이크 타임이라 했기에 먼저 카페에서 커피와 수다로 우리 모임을 시작한다. 동진 시장에 있을 때 가보던 리브레가 연남동에서 이동을 했다고는 들었지만 처음 가본 커피 리브레 연남점 과거.......

스페셜티 커피 GS편의점 신상 테라로사커피 여행길 함께
여행길 함께했던 스페셜티 커피 테라로사커피는 GS편의점 신상커피. 남해여행을 다녀오면서 만나게 되어 이번 여행은 테라로사 커피와 함께 했네. 매일 아침 커피 한잔으로 시작하여 커피로 마무리 할 정도로 커피를 좋아하는 나. 꽤 오래전부터 친구와 함께 로스팅카페를 찾아 다닐 정도로 원두커피에 진심이다. 그러다 만나게 되었던 테라로사. 입소문으로 강릉 테라로사 카페를 들었었지만 그때만 해도 강릉까지 가 볼 생각을 못했었고, 친구랑 광화문에 갔다가 테라로사카페를 만나게 되었어. 광화문지점이 오픈 할쯤이라 원두커피 테스팅을 진행하기도 했던 카페. 바리스타처럼 직접 신선한 원두 테스팅까지 체험을 해보니 더더욱 강릉에 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