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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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텐동, 여의도 시타마치텐동아키미츠 후식은 블루보틀 라테
서울에 첫눈이 왔다. 폭설로 왔다. 옥탑방 위에는 좀 쓸었으나 밖으로 쓸어내기 어려운 곳은 그냥 뒀지만... 저녁 시간이 가까워지고 허기가 몰려왔다. 먹메이트와 저녁을 먹기로 하고 메뉴를 검색하다 오랜만에 텐동으로 정하고 검색! 여의도에 일본의 텐동 장인과 연계된 텐동 점포가 보여 먹어보러 향했다~ 시타마치텐동아키미츠! 엄청 긴 이름의 텐동 가게 종종 지나는가봤으나 외부에서 출입하는 곳이 없어 그동안 빌딩 지하에 식당이 있을 거라 생각은 해보지 않았던 곳이었는데 지하에 괜찮아 보이는 식당들이 꽤 보였다. 입구 밖에 키오스크 기계와 메뉴판이 있어 밖에서 주문을 하고 들어가게 된다. 고민을 하다 사람들이 많이 먹을 것.......
[광명동굴] 동굴예술의 전당부터 황금궁전까지
황금광차길에 이어서~ 동굴예술의 전당에선 레이저 공연을 하더군요. 코로나 전에는 합창 등 실제 공연을 했었나본데 좌석에 앉지도 못하고 안타깝게 되었습니다. ㅠㅠ 잘 알려진 여러 동화를 가지고 쇼를 만들었는데 아이들이 좋아할 듯~ 황금빛 황금터널을 지나~ 소망의 초신성이라고 커다란 별도 매달려있네요. 소망의 벽 금화상은 뭔가 납작해서 평면적이라 좀 이상한ㅋㅋㅋ 황금패도 한가득~ 황금폭포도 꽤 넓게 잘 만든~ 그리고 지하로 지하로~ 꽤나 내려가야했네요. ㅎㅎ 그래도 조명이 좋아서 보는 맛이 있던~ 좀 어둡기 때문에 핸드폰으로 비추거나 그래야할 수도 있습니다.
서울 시청 기념품점 “다누리”
서울 시청 기념품점 “다누리” 서울시청 지하에는 “시민청”이라는 이름으로 시민들에게 열려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 곳의 한쪽에는 “군기시 터”라는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방위사령부를 담당했던 공간이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한쪽에는 갤러리 등이 있기도 하고, 시민들에게 열린 공공시설물이 있기도 하답니다. “서울 시청 시민청에 있는 기념품점, 다누리” 그리고 한쪽에는 이렇게 서울시와 관련된 기념품을 판매하는 매장이 있기도 한데요. 간판은 “I MARKET..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 미국에 아이비리그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SKY”가 있습니다. “SKY”는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3곳의 대학교의 이름의 머릿글자를 따서 만든 이니셜인데요. 바로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의 이름을 가리키지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이 세 곳의 대학교는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아는 그런 수준의 대학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수험생활을 한 수험생들은 모두 가고 싶어 하는 대학교가 바로 위의 3곳..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