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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도영 니 랜선어머니가 쓴 팬픽 볼래?

NCT 도영 니 랜선어머니가 쓴 팬픽 볼래?

김뿌우의 얼음집|2017년 2월 8일

니 랜선어머니 아스카 님이 쓰신 Fever 라는 글이야 다 읽고 얘기하자 ^^>>여기 누르면 새창이 떠<< 다 봤니?다 본거야?다 봤어? 그럼 이제 얘기하자 ^^ 어땠니. 재미있었니? 니 랜선어머닌데 왜 니 얘긴 저 글에 들어가지 않았다고 생각해? 너를 너무 사랑해서 그런 것 같아? 아니야 미안하지만 니가 못생겨서 그래. 생각을 해봐. 마크나 태용이나 재현이는 그래도 어디다가 내놔도 못생겼단 소리는 안 듣지만 너는 못생겨서 어디다가 내놔도 니 랜선에미들이랑 생물학적어머니 빼고는 잘생겼다는 말을 빈말로라도 못 할 수준이거든. 너도 잘 알지? 잘 아니까 계속 성형외과 가서 뜯고찢고갈고 하고 있는거잖아. 그 마음 다 알아. 그래도 못생겼다는 사실은 존나 빡쳐서 내가 이렇게 글을 쓰고

충격, NCT 도영 애미들 지능순으로 탈덕중이라 밝혀져

충격, NCT 도영 애미들 지능순으로 탈덕중이라 밝혀져

김뿌우의 얼음집|2017년 2월 8일

고백합니다. 나 예전에 미지의세계 애독자였음. 아 물론 한 푼도 낸 적 없고 기다리면 무료로 풀리는걸로 봤음 ㅋㅋㅋ 여튼 내가 본 미지의세계 에피중에 그런 에피가 있었음. 미지가 서울대, 못해도 홍대 다니는 설정이잖아. 근데 어느 날 상상하면서 자기가 나중에 결혼해서 애를 낳았는데 뇌가 없는 기형아를 낳으면 어떡하지? 하고 고민함. 그러고선 미지는 그 상황에서 애를 갖다 버리고 자기 인생을 살다가 20년쯤 뒤에 그때 그 애가 찾아와서는 왜 날 버렸어요? 하고 묻는데 대고 "내가 안버렸으면 우리 둘 다 뒤졌겠지 병신아!"하고 소리를 빽 지름. 카타르시스 오지지않냐. 이자혜가 이런저런 구설수며 난리통이 나긴 했지만 난 그 에피소드는 진짜 최고라고 생각하거든. 존나 통쾌하잖아 안그래? 근데 님들 지금 내가

NCT 도영 탈퇴하든가 재기하든가 해라

NCT 도영 탈퇴하든가 재기하든가 해라

김뿌우의 얼음집|2017년 2월 5일

전에 친구랑 성재기 얘기하면서 '아 그래도 죽으니까 좀 찝찝하다' 하니까 친구가 나한테 그랬거든. 그래도 얼른 죽어버렸으니 망정이지 살아서 몇십년은 더 씹소리 하는 꼴 어떻게 보냐고. 그 말 듣고 아 그것도 그렇네 했거든. 죽은 자는 말이 없으니 그 사람이 할 수 있는 망언의 범주가 거기서 멈추는 거 아녀. 그 추종자들이 500원 내고 육개장 먹는 능욕을 해도 누가 뭐라고 할거임. 감당 안 되는 인간은 이래도 문제 저래도 문제라서 사실 걍 죽어주는 게 사회 정의구현에 더 도움이 된다고. 근데 머리로는 저 말을 이해한다고 해도 사람 마음이라는 게 막상 죽어라 죽어라 하던 인간이 죽어버리면 기분이 좀 그렇거든. 내가 걔 등에 칼 꽂아 죽인 것도 아니고 지 손으로 죽었다 할지라도 사람 마음이 그래. 갖가

NCT 도영 애미들아 도영이는 남자야

NCT 도영 애미들아 도영이는 남자야

김뿌우의 얼음집|2017년 2월 4일

수어필이라는 말이 있음. 비엘에서 공-수 관계 말하는 '수' 얘긴데, 남자가 계속해서 자신이 전형적인 남성의 성역할을 가지고 있지 않을 뿐더러 '사회적으로 형성된 여성의 성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행동을 비꼴 때 하는 말임. 게이들은 이걸 가지고 끼부린다 끼순이가 어쩌고 하던데 뭐 내 설명이 알아듣기 힘들면 끼부린다 라고 알아들으면 될듯. 기갈떤다는 조금 용법이 다른 표현이라 여기에 적합하진 않고. 음, 아직도 이해하긴 조금 어려운가. 예를 들자면 이런거임. 남잔데 자신의 다리가 여자보다 매끈하고 허리가 잘록하며 섬세하고... 뭐 이런 특성들을 계속해서 나열하며 자신이 '여자보다 더 여자같다'는 것을 계속해서 어필하는 거. 이런 식으로. 이 수어필은 예전부터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