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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드 메인 노출, 여러분도 가능합니다.
홈피드 메인 노출, 여러분도 가능합니다. 먼저 아래 댓글을 읽어보세요^^ "나무처럼님 안녕하세요. 6월에 강의 들었던 OOO입니다. 나무처럼님 강의 듣고 2개월 못된 시점에 제가 그토록 이루고 싶었던 홈피드 메인 노출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상상하지도 못할 숫자인 일방문자수 4만을 넘겨 보기도 하고요. 이제 메인 노출된 5일째인데 꿈인지 생시인지 싶습니다. 알려주신 내용 복습해서 10만을 넘겨 보는 날이 올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네요. 이제 블로그 시작한지 2년이 조금 넘었는데 그동안 열심히 했던 것을 보상받는 기분이 드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기분좋은 댓글입니다. 결국 제대로 된 수익을 얻고 블로그가 탄탄해.......

극장판 하이큐 한국 개봉일 5월 15일 CGV 메인 예고편
CGV 공식 예고편 메인 예고편 장면들 OST 정보 극장판 하이큐 개봉일 마무리 CGV 공식 예고편 한국 개봉일이 공개된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 CGV 공식 메인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극장판 하이큐 한국 개봉 일정이 자세하게 공개가 되었습니다. 극장판 하이큐 쓰레기장의 결전은 CGV 공식 유튜브 채널에 개봉 일정에 대해서 최초 공개가 되었습니다. 극장판 하이큐 개봉일은 2024년 5월 15일이며 극장판 하이큐 OST 정보도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메인 예고편 장면들 새롭게 공개된 CGV 메인 예고편 주요 장면들을 살펴보겠습니다. 평소 스포츠 장르 애니는 즐겨보지 않았지만, 하이큐는 정말 정이 많이 가는 애니입니다. 고죠 사토루의 성.......
세계 최대의 회전하는 지구본인 Eartha Globe와 커다란 돌로 만든 예배당인 St. Ann's Stone Chapel
반응형 몇년 전에 미국잡지 인사이더(INSIDER)의 웹사이트에서 "The best-kept secret tourist spot in every state"라는 기사를 재미있게 보고는 구글 마이맵에도 마크를 했었다. 미국 50개주와 DC까지 포함해서 51곳의 '숨겨진 명소'를 소개했는데, 유명한 내셔널파크와 모뉴먼트가 몇 곳 포함되어 있는 것이 좀 의외이기는 했지만, 대부분은 처음 들어보지만 흥미있는 관광지들이었다. 특히 동부의 여러 주들에 그러한 곳들이 많아서, 버지니아로 이사를 온 후에 근처에 있는 몇 곳은 일부러 찾아가볼까 생각을 하는 중에, 지난 8월말 여행에서 멀리 북동부 메인(Maine) 주의 대표로 소개된 곳을 먼저 들리게 되었다. 아카디아 국립공원 관광을 마치고 보스턴으로 내려가는 도중에, 뉴잉글랜드 3박4일 여행의 첫날 저녁을 먹었던 포틀랜드에 조금 못 미친 야머스(Yarmouth)라는 곳에서 잠시 쉬기로 했다. 하지만 정차한 이 곳은 고속도로 휴게소가 아니고, 주변에 아무 것도 없는 그냥 3층짜리 사무실 건물이다. "저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것은 뭐지?" 사무실 빌딩의 이름은 글로벌빌리지(Global Village)이고, 한 때 네비게이션으로 유명했던 가민(Garmin) 회사의 이름이 보인다. 남의 사무실에 무작정 들어가도 될까 고민했는데, 주중 오후 3시까지 일반에게 공개된다는 안내가 있어서 씩씩하게 문을 열고 들어가면... 세계 최대의 회전하는 지구본으로 기네스북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어사글로브(Eartha Globe)를 만나게 된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여기 1999년에 만들어진 '어사(Eartha)' 지구본의 지름은 정확히 41피트(12.5 m)로 그냥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모터를 이용해서 23.5도 기울어진 상태로 자전(rotating)을 하는 동시에 그 자전축도 회전을 시켜서 공전(revolving)도 흉내를 내고 있다. 무게가 2.5톤이나 된다는 지구본을 만들어서 이렇게 자동으로 돌아가게 만들려면 제작비도 많이 들었을 것 같다. 홀을 한바퀴 돌면서 구경하다가 한반도가 보여서 얼른 찍었다. 바닥에서 북반구는 잘 보이지 않는다는 불평을 할까 했는데, 친절하게 왼편에 보이는 3층 전망대까지도 일반인들이 올라갈 수가 있게 잘 만들어 놓았다. 1976년에 메인주 출신의 David DeLorme이 창업한 지도 제작사인 들로름(DeLorme)이, 1999년에 여기 야머스에 본사 건물을 신축하면서 이 거대한 지구본을 함께 만들었는데, 그 회사가 2016년에 가민(Garmin)에 인수되어서 건물 입구에 가민의 상호가 있었던 것이다. 전망대 2층에서 구경한 후에 아내가 사람이 옆에 있어야 크기를 알 수 있다며 먼저 내려가고 위기주부는 3층으로 올라갔다. 하필이면 노란 육지는 다 지나가고 파란 태평양만 보이는데, 사실 깨끗하고 반질한 지구본을 기대했다면 좀 실망할 수도 있었다. 위도(latitude)는 8도, 경도(longitude)는 10도 간격으로 나누어 약 6천개의 알루미늄 파이프로 골격을 조립한 후에 각 칸에 해당하는 792개의 지도를 프린트해서 붙였는데, 이 때 사용된 데이터의 양이 140GB나 되었다고 한다. (1990년대말에 개인PC의 하드디스크 용량이 잘해야 1GB 정도였던 것을 감안하면 엄청난 데이터 양임) 그런데, 심각한 문제 발견! 남태평양 쪽에 똑같은 칠레의 해안가 패널 3장이 잘못 붙어있다... 처음 만들때부터 저랬는지, 아니면 보수를 하다가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들로름이나 가민 회사 사람들이 아무도 이걸 모르지는 않을텐데, 고치지 않는게 하도 이상해서 여행 다녀와서 그 회사에 이메일이라도 보내볼까 하다가 말았다. 왜 지구본을 이 크기로 만들었는지에 대한 설명판인데, 정확히 지구를 1백만분의 1로 축소해서 지금의 크기로 만들기로 한 것이다. (안내판에는 지름이 42피트로 되어 있음) 또한 뉴잉글랜드 지역에서 가장 큰 도시인 보스턴에 태양(Sun)이 있다고 했을때, 여기 야머스의 위치가 정확히 태양과 지구간의 거리를 1:1,000,000 비율로 줄인 것과 일치하는 장소란다! 가운데 지도는 그 비율로 축소한 태양계를 보스턴을 중심으로 놓아보면, 명왕성(Pluto)은 유럽 스위스의 취리히(Zurich)에 위치하게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렇게 메인주의 숨겨진 명소라는 세계 최대의 회전하는 지구본을 아내도 재미있게 구경하고, 깨끗한 화장실도 잘 이용하고, 다시 계속해서 남쪽으로 운전을 해서 내려갔다. (참고로 또 심심해서 체크해보니, 위기주부는 처음 소개한 기사에 나온 51곳 중에서 여기까지 포함해 8곳을 방문했음) 그런데 점심을 간단히 먹고 가야할 것 같아 중간에 고속도로에서 나와 맥도널드를 갔는데, 인력부족으로 가게 실내에서 먹을 수는 없다고 했다. 할 수 없이 투고를 해서 조수석 네비게이터(=아내)의 지시에 따라 여기 케네벙크포트(Kennebunkport)라는 이상한 이름의 바닷가 마을을 찾아왔다. 중심가를 지나서 바다가 시원하게 보이는 얕은 언덕에 주차를 하고, 차 안에서 바다를 보며 늦은 점심을 먹었다. 우리 좌우로는 모두 연세 지긋하신 분들이 의자를 펴놓고 선탠을 즐기고 계셨다. 이 곳을 아내가 고른 이유는 우리 뒤편으로 이렇게 세인트앤 스톤채플(St. Ann's Stone Chapel)이라는 성공회 교회(Episcopal Church)가 트립어드바이저에 관광지로 떴기 때문이었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이 예배당은 1892년에 만들어져서 역사도 오래되었는데, 북대서양의 차가운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곳이라서 여름철에만 예배에 이용되고, 그 외의 기간에는 폐쇄해 놓는다고 한다. 여름 내내 거들떠 보지도 않던 방학숙제를 한꺼번에 하는 아이처럼, 잠깐 자리에 앉아서 이것저것 밀린 기도를 왕창 드렸다... 자세히 보면 정말로 커다란 돌들로 멋지게 아치를 만들었고, 스테인드글래스도 굉장히 아름다웠다. 단순히 자연석으로 장식을 한 것이 아니라, 천장을 제외한 모든 기둥과 벽을 말 그대로 자연석을 다듬어서 쌓아 올린 것이었다. 구경을 마치고 돌아나가며 입구 위쪽의 성가대석(?)을 보니까, 저리로 올라가는 아름다운 계단이 만들어져 있던 뉴멕시코주 산타페의 로레토 채플(Loretto Chapel)이 떠올랐다. (나선형의 '기적의 계단'을 소개한 여행기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스톤처치(Stone Church)를 우리말로 '돌교회'라고 생각하니까, 우리 가족 제2의 고향에 있던 아래의 '유리교회'가 떠올랐다~ 한국분들에게 LA의 결혼식 장소로 유명한 팔로스버디스의 웨이퍼러스 채플(Wayfarers Chapel)을 10년전에 방문했던 포스팅을 보실 수 있는데, 지금 여기 메인주 바닷가 마을의 '돌교회'도 이 지역에서 결혼식 장소로 인기있다고 한다. 교회 홈페이지를 보니까 결혼식은 주로 여기 야외 예배당에서 열리는 모양이다. 우리도 끝까지 한 번 걸어가서 벤치에 잠시 앉았다가 차로 돌아갔는데, 홈페이지에도 방패 모양으로 그려져 있던 저 성조기 아래에 함께 펄럭이는 깃발은 영국 성공회의 상징이라고 한다. 전편 끝에 보여드린 사진처럼 보스턴에 들러서 지혜에게 랍스터를 전달해주고 숙박을 했고, 다음날 한 곳만 더 들렀다가 집으로 돌아갔으니까, 8월말의 3박4일 뉴잉글랜드 여행기도 이제 마지막 한 편만 남았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반응형
일출로 유명한 아카디아 캐딜락마운틴(Cadillac Mountain), 그리고 조던폰드(Jordan Pond)와 랍스터
반응형 한국에서 새해 일출로 유명한 울산 간절곶, 포항 호미곶 등은 남한의 육지에서 가장 먼저 해돋이를 볼 수 있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땅 넓은 미국에서도 그렇게 가장 빠른 새해 일출로 유명한 장소가 있는데, 바로 북동부 뉴잉글랜드 지방 메인(Maine) 주의 아카디아 국립공원에 있는 캐딜락 산의 정상이다. (육지와 본토로 제한하지 않으면, 한국은 당연히 최동단의 우리 땅인 독도의 일출이 가장 빠르고, 미국은 태평양의 미국령 섬인 괌(Guam)의 동해안이라고 함) 미국 국립공원청(National Park Service, NPS)이 관리하는 420곳 이상의 장소를 모두 소개하는 official NPS app 첫화면이 바로 위와 같은 아카디아 내셔널파크(Acadia National Park)의 일출사진이다. 참고로 위기주부의 생각으로는 NPS 스마트폰 앱은 주변에 있는 국립공원들을 찾고 내가 방문한 곳을 정리하는 용도로는 쓸만한데, 실제 그 장소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는 것은 그냥 해당 공원 홈페이지의 모바일 화면이 더 편할 때가 많았다. 1박2일 아카디아 국립공원 여행의 둘쨋날에, 아침 일찍 다시 차를 몰고 마운트데저트 섬(Mount Desert Island)으로 들어와서, 바로 공원순환도로를 지나서 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Cadillac Summit Road의 입구로 향했다. 그 길은 별도의 통행료 $6을 내고 여기서 미리 예약을 해야 하는데, 일출(Sunrise) 시간은 매진이었기 때문에 그냥 오전 8시로 예약을 해서, 전망이라도 구경을 하고 집으로 돌아갈 생각이었다. 그러나... 해발 1,530피트(466 m)의 캐딜락마운틴(Cadillac Mountain) 정상은 맑았던 해안가와는 달리, 이렇게 아침 안개가 다 걷히지 않아서 주차장이 텅텅 비어 있었다. 흑흑~ 여행기 1편에서 공원지도와 함께 설명을 드렸지만, 여기는 미국 대서양 해안가에서는 가장 높은 산이다. 주차장 옆에 있는 작은 안내소도 문을 열지 않아서, 바로 산책로를 조금 걸어서 꼭대기의 전망대로 걸어간다. "작년 여름에 이어서 또 '마음의 눈'으로 구름 속 풍경을 감상해야 하는거야?" 야속하게 바다 안개는 걷힐 듯 걷히지 않으면서 애를 태웠다... 하지만, 전날 비하이브 트레일을 하면서 산 위에서 푸른 바다와 섬들을 직접 봤었기 때문에, 크게 아쉽지는 않았던 것 같다. (구글맵으로 위치를 보시려면 클릭) 날씨가 맑았으면 이 안내판과 같은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고 하는데, 클릭해서 원본보기를 하시면 설명까지 함께 직접 읽으시면서 크게 보실 수 있다. 여기서 일출을 꼭 보실 것이 아니라면, 전망을 보기 위해서는 오후 시간으로 예약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다음 장소로 넘어가기 전에 '알쓸미잡' 하나 알려드리면, 여기 캐딜락 산(Cadillac Mountain) 정상의 해돋이가 미본토(Lower 48 States)에서 가장 빠른 것은 해가 남동쪽에서 뜨는 겨울철 뿐이다. 해가 정동향에서 뜨는 춘분과 추분 전후로는 동쪽 땅끝인 쿼디헤드 주립공원(Quoddy Head State Park)의 바닷가가 1등이고, 북동쪽에서 해가 뜨는 여름철에는 훨씬 위도가 높은 곳에 위치한 언덕인 마스힐(Mars Hill)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산에서 내려와 다시 공원순환도로를 만나서는 남쪽으로 10분 정도 달린 후에 주차를 하고, 메인주 아카디아 국립공원에서 마지막으로 구경할 곳을 찾아서 걸어가고 있다. 숲이 끝나는 곳에는 조던 폰드(Jodan Pond)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거 연못(pond)이라기에는 큰 것 같은데?" 현재 국립공원 브로셔의 표지사진으로도 사용되는 이 호수의 아름다운 풍경은, 우리 부부에게 캐나다 레이크루이스(Lake Louise)의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 물색이나 주변 풍경은 많이 다르지만, 옛날 빙하에 의해서 만들어진 좁고 긴 빙하호(tarn)라는 공통점이 있어서 그랬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샤또레이크루이스(Chateau Lake Louise)같은 럭셔리 호텔은 아니지만, 호수를 바라보는 위치에 조던폰드 하우스(Jordan Pond House)라는 레스토랑이 자리잡고 있다. 1870년대부터 여기서 장사를 하다가 1979년의 화재로 옛 건물은 전소되고, 1982년에 새로 지었기는 하지만 이 국립공원에서 가장 유명한 식당이라고 한다. 물이 흘러나가는 작은 댐을 지나서 조금 걸어와 봤는데 물이 정말 깨끗했다. 이 호수의 물은 하류쪽에 있는 실하버(Seal Harbor) 마을의 식수원으로 바로 사용된다고 한다. 호수를 한바퀴 둘러보는 산책로와 주변의 "The Bubbles"라 불리는 볼록한 바위산으로 올라가는 하이킹 코스 등이 있다지만, 갈 길이 먼 우리는 이제 그만 아카디아 국립공원과 작별을 해야할 시간이었다. 주차장과 연결된 호숫가에는 아침부터 낚싯대를 양쪽으로 달고있는 카약으로 호수로 나갔다가 벌써 돌아오는 분들도 있었다. 우리는 차에 올라 늦은 아침을 먹기 위해서 가장 큰 마을인 바하버(Bar Harbor)로 향했다. 검색으로 찾은 식당의 이름도 조던스 레스토랑(Jordans Restaurant)이었는데, 메인주의 또 다른 특산물인 블루베리를 넣은 머핀으로 유명한 곳이라고 했다. 아침을 먹고 바로 옆 대형마트인 한나포드(Hannaford)에서 지혜와 친구들에게 줄 작은 랍스터 5마리를 사서는 가게에서 쪄달라고 했다. 전날 저녁에 먹은 랍스터 식당보다는 당연히 많이 싸지만, 파운드 당 가격이 약 8불이면 여기 버지니아 집에서 세일할 때의 가격과 큰 차이는 없었다. 빨갛게 삶아진 랍스터를 트렁크에 넣고는 북쪽으로 뱅거(Bangor)까지 올라가서, 바로 I-95 고속도로를 타고 보스턴으로 향했다. 도중에 잠깐 들린 두 곳은 별도의 포스팅으로 소개할 예정이고, 페친께서 알려주신 재미있는 도로 경고판 하나만 아래에 잠깐 보여드린다. 괜히 과속으로 딱지떼서 벌금 내지말고, 그 돈으로 랍스터나 사먹으라는 메인주 교통국의 고속도로 전광판 경고사인이다.^^ 참고로, 메인주에서는 'Lobsters(랍스터)'를 사투리 비슷하게 'Lobstahs(랍스타)'라고 많이 쓴단다. 그 날 오후에 지혜가 룸메이트와 함께 기숙사 휴게실에서 랍스터를 들고 있는 모습인데, 테이블 위에 보이는 메인주 특산품인 블루베리 맥주도 함께 공수해 드렸다. 지난 8월말에 개학하는 딸을 대학 기숙사에 데려다 주면서 메인(Maine)까지 올라갔던 전체 3박4일 여행의 3일째가 끝났고, 우리 부부는 메사추세츠 주의 남쪽으로 좀 더 내려가서 여행의 마지막 밤을 보냈었다. P.S. 위기주부의 미국 국립공원 소개 시리즈의 두번째로, 블로그에 올린 3편의 아카디아 국립공원 여행기의 내용을 하나로 묶어서 동영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여행기 작성을 위해 조사하고 정리한 많은 내용을, 유튜브를 통해 더 많은 분들에게 전달해드리고자 하는 목적으로 편집을 했으니, 아래 동영상을 꼭 클릭해서 끝까지 한 번 봐주시고, 의견을 여기 블로그나 해당 영상의 유튜브 댓글로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시리즈의 5편 정도까지 제작한 후에, 별도의 포스팅으로 동영상 제작과정과 함께 향후 네이버 및 티스토리 블로그와 구글 유튜브 운영계획 등을 따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지난 십여년 동안 위기주부의 미국여행 블로그를 방문하시면서, 미국 여행기의 사진을 즐겁게 보시거나 내용이 도움이 되신적이 있다면... 이제는 위기주부의 유튜브에도 "좋아요"와 "구독하기"를 꼭 눌러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반응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