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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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의 품격, 로맨스가 필요해, 응답하라 1997 - 몰아서 잡설

어쩌다 마주친|2012년 8월 15일

올림픽기간이랑 겹쳐서 이주연속 결방 후에 만난 신사의 품격은, 뒷마무리가 무지 약해 후반 40분쯤에 3골을 연속으로 주고 역전패 당한 축구같았다. 뭐냐? 그게, 대체. 이주를 쉬었다고 내가 감을 잃었을리도, 갑자기 연애얘기가 싫어졌을리도 없잖은가. 게다가 시청자가 쉬면 쉬었지. 대본도 촬영도 모두 끝내놓은 상태아니었을까. 이미 많은 소감들이 오고간 상태지만 이번엔 예전 파리의 연인의 무자비한 결말보다도 허무했다. 이건 상상씬도 아니고 꿈이었던것도 아닌데 더 비현실적이야. 길게 얘기 안하리. 그저 나는 좀 허탈했다는 거. 스포츠에 집중해서 드라마감이 떨어진 것이 아니라는 방증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사로잡은 주옥같은 것들도 있다는 것에 있다. 로맨스가 필요해 2012, 가슴이

응답하라 1997 7/8편 감상

응답하라 1997 7/8편 감상

미련바가지의 무게|2012년 8월 15일

- 사진은 오늘껀 없고 서인국 만나지마까 짤...- 작가가 돌았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 32부작을 16부작으로 압축하고 다시 그걸 2화씩 압축해서 8주에 끝내버리겠다는 야멸찬 속내를 가지고 있는지 없는지 알 바 아니지만 전개가 너무 빨라서 1분에 포인트가 한개씩 나오는 것 같아... 솔직히 근래 이정도 집중력을 보였을 때가 있었나. 포인트 1. 그 우리 어릴적 보던 팬픽ㅋㅋㅋㅋㅋㅋㅋㅋ 프린트 깨알같이 하던 것 까지 똑같다. 가장 작은 글씨에 A4용지를 책처럼 반 접을 수 있을 정도로 프린트 해서 종이절감을 꾀했었지 TT 고1때 우리반 1등이자 부반장이었던 애가 키도 작고 몸도 엄청 여리여리하고 여자여자스러웠는데 백과사전 두께의 GOD팬픽 책을 사들고와서는 부반장스러운 위엄으로 반에 풀었

tvn '응답하라 1997' vs 지상파 드라마(해운대연인들,다섯손가락)

tvn '응답하라 1997' vs 지상파 드라마(해운대연인들,다섯손가락)

tvn '응답하라 1997' vs 지상파 월화 드라마 kbs 의 해운대연인들, sbs의 다섯손가락 등의 아이돌이 출연하는 드라마가 본격 시동을 걸고 있는 가운데, 티아라사건으로 해운대연인들에서 소연, 다섯손가락에서 주연을 맡은 지연을 향한 네티즌들의 엄청난 비판이 논란으로 가속화 되고 있다. 또한, 해운대연인들에서 주인공인 조여정은 부산 사투리의 어색함으로 인해 네티즌들에게 질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케이블 tv 의 대세인 tvn 에서 아이돌(정은지,서인국)이 주인공인 월화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의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다. 방금 방송 끝낫는데 다음주가 벌써 기대된다ㅋㅋㅋㅋ 너무 재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야랑 정은지 아이돌인줄 몰랏는데 연기잘함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성시원남편이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