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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브루스 감독 "프레이저 캠벨을 원해"

스티브 브루스 감독 "프레이저 캠벨을 원해"

화니의 Footballog|2012년 12월 19일

스티브 브루스 헐시티 감독이 구단으로부터 선더랜드의 공격수 프레이저 캠벨 영입 승인을 받았다. 금액은 700만 파운드로 예상된다. 브루스 감독은 1월 이적 시장에서 팀의 승격을 이끌어 줄 스트라이커를 필요로 한다. 브루스 감독은 헐시티 구단주 아셈과 에하브 알람으로부터 그들이 켐벨과의 계약을 위해 돌아올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25살의 캠벨은 브루스 감독의 최우선 영입 대상이다. 브루스 감독은 2009년 선더랜드서 지휘봉을 잡던 시절에 캠벨을 데려오기 위해 600만 파운드를 쓴 적이 있다. 1년 후 캠벨은 맨유에서 헐시티로 임대를 왔고, 당시 34경기에서 15골을 기록하며 헐의 프리미어리그 입성을 도운 바 있다. 헐은 지난 토요일 허더스필드에서 챔피언십 선두 카디프시티를 2-0으로 잡으며

[다이노스]역시나 이현곤 영입+넥센과 트레이드

[다이노스]역시나 이현곤 영입+넥센과 트레이드

레이오네 얼음집|2012년 11월 19일

NC 다이노스의 심각한 구멍이었던 유격수가 예상대로 이현곤 선수와의 FA 계약을 통해 메꾸어졌군요. 계약금 3억, 연봉 3년에 4억 5천, 옵션 3년 3억이면 적절하게 준 것 같네요.(조금 많다는 의견도 있긴 합니다만,) 부상 없이만 뛰어주면서 2007년의 활약을 보여주면 좋겠지만.... 어렵겠죠. 그래도 이호준 선수에 이어 두번째 FA가 이루어짐으로써 팀이 어느 정도 구색을 갖추게 된 것으로 보여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는데, 이상호-노진혁 선수가 있습니다만 아직은 좀.... 이건 예상대로였습니다만, 넥센과의 2대 1 트레이드는 정말 의외군요. 김태형 - 임창민&차화준이라... 미묘한데요. 김태형이 성장 가능성은 있습니다만 2대1 트레이드감은 아니라고 봐서. 그렇다고 현

리버풀이 관심을 갖는다는 한국선수가 누구?

리버풀이 관심을 갖는다는 한국선수가 누구?

초효의 비밀아지트|2012년 10월 12일

- 출처 : 듀어든 칼럼 - 리버풀이 손흥민 선수를 쿡쿡 찌르고 있다는 소식은 이미 몇 주 전부터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아스날에서 박씨탈이 당한 수모를 생각하여 상업적 영입의 뉘앙스가 강한 리버풀의 영입태도에 반대와 걱정하는 축구팬들이 많고, 손흥민 선수 스스로도 함부르크에 남겠다고 했지요. 한때 잉글랜드 프리미어를 씹어먹던 리버풀은 추락을 거듭하여 현재 입지가 말이 아닙니다. 물론 부잣집이 망해도 3년은 간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중하위권 팀들에겐 여전히 위협적인 상대이지만, 과거와 달리 감히 넘볼 수 없는 명문대파의 이미지는 아니지요. 현재 리버풀은 손흥민 선수 뿐만 아니라 공격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선수들을 이리저리 찾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 와중에 손흥민 선수 말고도 또 다른 한국 선

사진으로 보는 EPL 이번 이적시장

사진으로 보는 EPL 이번 이적시장

L씨의 녹색 얼음집|2012년 9월 2일

- 풀럼 알뜰살뜰 - 에버튼 잭 로드웰? 16m은 줘야제~ - 선덜랜드 공격 강화 - QPR 이름값만 최강 - 노리치 오대영에 당황해서 폭풍영입 - 사우스햄튼 폭풍영입 X까 라미레스가 짱임 - 뉴캐슬 선방 - 맨시티 백업멤버 영입하는데 56m.. - 첼시 다 내꺼. - 웨스트 햄 변함없는 빅샘뻥축 - WBA 루카쿠 - 맨유 땜질 - 토트넘 AVB: "리빌딩 ㅇㅇ" - 스토크 강등팀한테서 다 뜯어감. - 리버풀 조 알렌 안 건드린대매.. - 스완지 감독, 선수 싹 갈렸는데 잘 돌아감. - 위건 로달예가 모세스 나갔는데 수익은 7m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