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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홍삼선물 store3355 홍삼백스틱 부모님 가족선물 추천
설 명절 홍삼선물 store3355 홍삼백스틱 부모님 가족선물 추천 인플루언서 빛나는 은하수예요 오늘의 소개 설 명절 홍삼선물 store3355 홍삼백스틱 부모님 가족선물 추천 정성 가득한 6년근 홍삼 100% 설 명절선물 store3355 홍삼백스틱 벌써 설 명절이 돌아왔어요! 고마운 분도 감사한 분께도 생각나면서 선물 준비에 한참일 텐데요 제가 요 며칠 감기도 걸리고 몸이 안 좋아서인지 부모님께 올해는 더 좋은 것을 선물하고 싶더라고요 용돈이 가장 좋지만 그래도 용돈과 함께 줄 수 있는 것을 생각해 보면 홍삼만 한 게 없는 듯 한 번씩 저도 먹기도 하지만 명절이 되면 꼭 부모님께 드리고 싶더라고요! 어떤 것을 드릴지 망설여지다 6년근 홍삼.......

걸어서 제천에서 대구까지 무전여행 3편
이 이야기는 1편부터 읽으시면 이해도 쉽고, 더 재밌습니다. <3일차> 풍기-예천 아무튼 이 날은 풍경이 눈에 들어 왔다. 아기자기한 시골의 모습을 눈에 담으며 걸을 수 있었다. 시골 학교도 보이고... 이런 한가로운 풍경도 보인다. 작은 시골도로를 계속 걸었던 것 같다. 내가 어디로 갔는지는 모른다. 그저 표지판을 보고 예천방향으로만 걸었다. 길의 풍경은 그냥 이렇다. 걸을 땐 안전을 위해 차가 오는 방향을 마주보며 걸었다. 그리고 50분 걷고, 10분 정도 쉬는 걸 원칙으로 했다. 물론 원칙일 뿐이다. 오전에는 조금 많이 걸었고, 오후에는 그 속도가 현저히 떨어졌다. 쉴 때는 저렇게 아무 짓도 못 하고 가만히 누워서 쉬게 된다. 거듭 말을 하지만 저 때의 큰 실수는 배낭이 너무 무거웠다는

걸어서 제천에서 대구까지 무전여행 2편
이 이야기는 1편 부터 보시면 더 재밌습니다. <2일차> 단양-소백산-풍기 이 날은 걷다보니 소백산국립공원을 넘게 되었다. 뒤에 표지판이 보인다. 아침을 먹지 않아 배가 정말정말 고팠다. 가는 길에 저렇게 매달려 있는 뱀딸기도 따 먹을 정도로 배가 고팠다. 5만원 가지고 떠난 무전여행 이었는데, 예상치 못 하고 첫날밤 단양에서 여관에서 자는 바람에 돈에 대한 걱정이 많이 되어 돈을 식비로 쓸 수는 없는 상황이었다. 다행히 여기서 봄놀이 나온 관광버스를 보게 되었고, 그 관광버스 아줌마 아저씨들에게 '여행하는 학생인데, 먹을 것 좀 나눠 주세요' 라고 말을 하고 떡과 도시락, 그리고 토마토 몇 개를 얻었다. 걸어오면서 토마토는 먹고 아래 사진처럼 도시락은 소백산을 내려와서 먹었다. 이 사진 부
![[영주-안동-경주] 1박2일 꽉찬 여행_영주편](https://img.zoomtrend.com/2013/02/01/f0118525_510b54fc12c46.jpg)
[영주-안동-경주] 1박2일 꽉찬 여행_영주편
[ DAY1 : 풍기역 → 정도너츠 → 부석사 → 중앙분식 → 안동역 ] 뭐가 있는지조차 몰랐던영주의 일정은 바이트레인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특히 이 지도를 올려주신 빛예랑 님께 다시 한번 감사 +_+(지도 클릭하면 원본 글-바이트레인카페-로 이동합니다) 원래 계획은 영주에 내리는 것이었지만,성미급한 우리들은 그냥 풍기역에 내렸다.풍기역의 명물 인삼과 한컷! 버스가 언제오나...당시 갑작스런 한파로, 영하 18도의 날씨 ㅠㅠ 버스가 오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는 것으로 파악.일단, 풍기의 명물 [정도너츠]를 맛보러 갔다 오오!! 생각보다 엄청 맛있었다!특히 인삼도너츠와 생강도너츠 왕추천!(Tip. 평일에 여행가는 사람은, 네이버 쿠폰을 이용하시면 할인혜택있대요) 도너츠도 먹고 덜덜 떨다가 버스에 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