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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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 4
오사카성 샤치효코(범돌고래) 샤치효코는 불로부터 성을 지키는 동물...이뻐... 도부츠엔마에역 2번 출구로 나오면 1분 내에 도요호텔(백패커스) 을 갈 수 있다.텐노지역 근처는 노숙인들이 많으므로 여기 근처 숙소로 잡을 때 특히 여자 두명 여자 한명은위험할 것 같다. 여기 호텔은 느낌이 고시원이였다. 11월에 갔는데 에어콘난방안되는 곳을 갔더니 후미추웠어. 냉골에서 잔 탓으로 나는 여행 일주일후 일주일간 몸이 너무 좋지 않았다. 내인생 추운곳은 자본적이 없어서..ㅋㅋ하지만 1600엔으로 너무나 쌌다. 내가 느낀것은 나는 너무 늙었다는 거다. 여기에 온 서양인들 여기에 온 사람들 너무나 어려.. 오사카 도요호텔 아고라치면 나온다. 오사카성에는 엄청나게 큰 엄청나게 큰 돌이 있다는

일본 오사카 여행 3
라면집인가? 암튼 용이 멋져..ㅋㅋ 도톤보리 강이 있다. 유명하다..외국인들 무지 많았다.. 오사카의 명물 오코노미야키..만드는 과정을 보라...ㅋㅋ우리나라 빈대떡..? 비슷...근데 사리를 넣었더니 진짜 배부르다. 다랑어 고명..크크크흐흐 저렇게 직원이 뒤집어준다. 크흐흐흐 짜잔..완성..1200엔 그리고 맥주까지 500엔..뭐..맛있었다. 저거봐.한글도 써있어...암튼..이거 오사카여행한 사람은 다안다는 쿠리코..왜 유명한지는 나도 몰라...암튼..여기는 서울의 명동과 같은 곳인것같았다. 오사카시내..다운타운..

오사카 여행 2
쿠시카츠 오사카의 명물 쿠시카츠 쉽게 이야기 하면 튀김이다. 튀김이 정말 깨끗하다. 사람들이 쟌쟌요코쵸 이른 아침부터 인기가게는 발 디딜틈이 없다. 그부분도 찍고 싶었지만 그냥 지나갔다. 암튼 오사카의 명물 쿠시카츠..!! 오사카 긴테츠 나고야에서 오사카 난바 특급...2시간 5분이다. 긴테츠레일패스 와이드판 일본의 외국사람에 대한 배려는 최고이다. 나고야에서 일주일간 지낼 오사카로 이동중..ㅋㅋ 일본 교통은 비싸....하지만 긴테츠레일패스 와이드판으로.. 요것이 긴테츠레일패스..확장판..방법 인터넷에 다 나와있지만 몰라도 그냥 물어보면 된다.ㅋㅋ 오사카 신세카이 외국인이 노래를 부르는데 저렇게 위에 만화로 영어해석이 나온다. 영어인지 이태리어인지 모르지만..ㅋㅋ암튼 재미있었다.

이번 오사카 여행동안 묵었던 게스트 호텔 '호텔 토요'
이번에 혼자서 오사카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혼자 가는 여행은 처음인지라 긴장도 되고 걱정도 많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제일 큰 문제였던게 숙소였던것 같습니다. 예전에 갔던 곳은 가격은 쌌지만 너무 불편했고 직원들도 불친절... 그래서 다른곳을 알아봤지만 가격은 비싸고 잠만 잘건데 굳이 시설 좋은곳은 필요없고 그렇다고 내 몸집에 캡슐호텔 이용하는건 무리이니.... 정말 구글에서 이틀 정도는 찾은 것 같습니다. 그러다 우연찮게 발견한 게스트 호텔. 제가 묵었던 '호텔 토요(ホテル東洋 호텔 동양)' 입니다. 방은 도미터리 식이 아니라 1인실, 2인실 (서양식과 다다미식)이 있습니다. 제가 묵은 방인데 혼자 쓰기엔 아주 쾌적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