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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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원하는 모닝은 이거! 기아 모닝 페이스리프트 + GT 라인
모닝이 페이스리프트 됐습니다. 근데.... 모닝의 친구, 피칸토에게는 이런게 있네요? 캐스퍼, 레이와 함께 한국 경차 시장을 지키고 있는 또 하나의 친구. 모닝이 2024년형으로 바뀌면서 페이스리프트 됐습니다. 바로 이렇게 말이죠. 어디선가 본 느낌이죠? 네! 셀토스 느낌이에요. 완전히 똑같이 고치진 않았지만, 적어도 느낌만큼은 셀토스 무드로 성형을 마친거죠. 그야말로 딱 요즘 기아 감각! 요새 기아차 디자인이 물이 바짝 올랐잖아요. 물론 경차하면 곧바로 떠올리는 귀여운 이미지에서 조금 벗어나긴 했지만, 경차라고 마냥 귀여울 필요는 없으니까요. 가장 많이 바뀐 부분은 역시나 눈매. 페이스리프트라고 하면 가장 많이 터치하는 부.......
한국타이어 아이온 올시즌 사용기(feat.EV6)
타이어 수명이 슬슬 다해가서(그렇습니다, 이미 그렇게 탔습니다) 새 타이어를 물색하게 됐습니다. EV6 20인치(255/45/R20 사양)의 순정 타이어는 컨티넨탈 크로스컨택트RX로, 딱히 전기차를 염두해둔 건 아니고 그냥 컴포트 지항의 SUV용 타이어 중 사이즈가 맞는 걸 사용한 겁니다. 뭐 OEM 타이어가 다 그렇듯 그냥 적당한 사양에 적당한 입찰가로 들어왔다고 해야겠죠. 그래도 특기할 만한 사항은 흡음재가 들어있어서 소음은 적은 편에 속한다는 것? 새 타이어는 순정 그대로 갈지, 아니면 좀 더 고성능으로 갈지 고민을 했습니다. 순정 타이어에 별 불만은 없었기에 가격만 괜찮으면 그냥 그대로 써도 문제는 없을 겁니다. 물론 다른 걸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 앞섰던 건 맞습니다. 처음 바꿔보는
EV6로 하루 만에 고속도로 국토 일주
날씨도 꿉꿉해서 사진 찍으러 갈 곳도 별로 없고 국도 드라이브 하기엔 스포츠 드라이빙 의욕도 없고... 그래도 차를 몰고 나가곤 싶다는 생각에 궁리하다 고속도로 타자! 근데 그냥 타면 갔다 오는 거 뿐이니까 좀 터프하게, 국토 일주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포인트는 있어야겠기에 대략적인 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틴트 1: 화성(출발지)->양양 낙산해변(경부+서울양앙고속도로) 스틴트 2: 양양->부산(동해고속도로+국도) 스틴트 3: 부산->목포(남해고속도로) 스틴트 4: 목포->화성(서해안고속도로) 이건 세군데 꼭지점을 찍기 위해서고 충전은 당연히 중간중간 상황 봐서 해야했습니다. 충전 0: 집밥으로 100% 충전 충전 1: 양양 낙산해수욕장 주차장(56->80%)
기아 EV6 3달 사용기
전기차 계약했다고 글 올린 후 소식이 없었는데 10월 말에 기아 EV6를 출고 받고 이제 3달 좀 안 되게 탔습니다. 모델3, 모델Y, EQA, EV6까지 총 4가지 모델을 예약했었는데 EQA는 주행거리 발표나고 바로 취소했고, 모델3도 내년까지 가망 없어 보여서 취소했습니다. 모델Y는 주기적으로 수령 여부 연락이 왔지만 보조금 시점과 맞아 떨어지지 않아 번번히 연기해야 했고, 막상 보조금이 추경됐을 때는 차를 못 준다고 했습니다. 결국 기아만 타이밍 맞춰서 차를 줄 수 있어서 선택지 같은 건 없었습니다. 모델Y를 원한다면 내년까지 기다리든지 아니면 보조금 없이 사야 했습니다. 애초에 모델3/EV6보다 800만 쯤 비싼데다 보조금까지 반토막이기 때문에 1200만 정도 더 비싼데 보조금까지 안 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