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4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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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posts[가로수길] 친절한 지니어스의 애플스토어
수리할 일이 없어 애플 스토어에는 처음 가봤는데 확실히 높고 인상적이네요. 게다가 직원들이 정말 많아서 빠르게 입구부터 고객을 잡아가기 때문에 친절했네요. 주말 예약도 돼서 괜찮던~ 하지만 근거리 초점 문제는 역시 아이폰 14프로의 한계인 것만 확인했습니다. 양품 판정과 함께 테스트 기기와 같이 실험해도 비슷해서... 장점도 많지만 아직 아쉬운 단점들도 많네요. ㅠㅠ
[힐링쉴드] 편리한 크로스바디 숄더 폰스트랩, IL13
여름에 주머니가 빈약하거나 여행 등으로 자주 폰을 꺼내야 할 때를 대비해서 스트랩을 알아보다 케이스티파이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네요. 하지만 가격이 꽤 높은 편이다 보니 고민되던 와중에 비슷한 디자인으로 다른 브랜드에서도 나온게 많아 힐링쉴드 것으로 골랐습니다. TPU 태그홀더 그립인 IL10까지 따로 구매해도 3분의 1정도 가격이니까 ㄷㄷ 디자인적인 마감은 괜찮지만 가격 차이가 날만 하기도 하다~ 정도?? 도장이나 내구성은 한참 써봐야~ 특히 태그 홀더는 금장 밖에 없어서 아옼ㅋㅋㅋ 그나마 본체가 골드 색상이라 좀 낫지만 왜 옵션이 없는지 아쉽네요. TPU를 한바퀴 감아서 붙여 만든 것 같은데 덕분에 두께는 좀 있지만 든든해 보입니다. 케이스티파이
[은갈치커버] 괜찮은 210D 방수천의 자동차 커버
먼지도 그렇지만 새똥 테러 때문에 참다 참다 결국 커버를 지르기로 했습니다. 비싼 제품군도 많았지만 기능도 좀 애매한 감이 있어서 비교적 저렴한 은갈치 커버를 골랐네요. 기본 백에 건조용으로 그물망도 주는데 사이즈가 완전히 접혔을 때 기준에 맞춰서 다시 집어넣기도 힘들고 그물망은 스타퍼가 안와서... 그냥 적당히 접어서 쓰고 있기 때문에 백들은 잘 놔두고 있습니다. 바닥 쪽은 다 주름으로 마감되어 있고 앞뒤로 반사판이 달려있어 무난히 괜찮네요. 근데 옛날엔 은색이어서 은갈치였는지 몰라도 푸른색을 쓰는 지금은 네이밍이 좀 ㅋㅋㅋ 보닛과 트렁크, 2 곳의 버클로 고정시킬 수 있고 사이즈도 다양해서 충분합니다. 나름 중형 차에 씌웠을 때 XL 면 적당히 여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