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운영

포스트: 83
Tags

Posts

83 posts
상위노출 최적2+ 블로그 포스팅 SNS마케팅 패키지

상위노출 최적2+ 블로그 포스팅 SNS마케팅 패키지

상위노출되는 최적 2+ 블로그 SNS 마케팅 패키지 디자이너 블로거의 감각적인 콘텐츠 제작 솔루션 안녕하세요 마리픽입니다. 저는 F&B 브랜드 디자이너이자 블로거로서 디자이너의 감각적인 시선으로 다양한 맛집, 카페 등 좋아하는 F&B 분야의 업장을 방문하고 공간과 메뉴 등을 촬영해 콘텐츠화하고 있습니다. 최적화된 블로그, 최적 2+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광고업체나 기타 업체들에서 블로그 대여 문의 및 원고를 줄테니 업로드만 해달라는 식의 연락이 오고 있는데, 모두 거절하고 있습니다. 전 단순히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블로거가 아닙니다. F&B 브랜드 디자이너이자 네이버 리빙 인플루언서로서 평소 관심있던 업장이나.......

내 블로그 콘텐츠를 도둑질하는 티스토리 상식도 염치도 없는 카카오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8월 14일|사진

티스토리와 이렇게 헤어질줄은 몰랐네요. 망한는 건 자명한 사실이고 언제가 되었든 각오와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서브 블로그를 플랫폼 별로 파고 있습니다. 2개의 네이버 블로그는 IT와 사진 여행 쪽으로 잘 자라고 있는 편입니다. 네이버도 악덕 기업이긴 하지만 그래도 상식은 있습니다. 콘텐츠 생산자들을 어느 정도 우대는 해줍니다. 비록 AI 검색을 늘려서 정보의 체리피커가 되고 있고 그로 인해 네이버 블로거들이 반발이 심해지고 있고 언론사들도 화가 나 있지만 네이버 피드라는 인스타그램 식으로 검색 말고도 내 검색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취향 맞춤 콘텐츠를 노출 시키고 있습니다. 그냥 쭉쭉 넘기다가 읽을 만한 글이 자연스럽게 노출되게 하고 있어서 어느 정도 화를 잠재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티스토리는 선을 넘었습니다. 이건 도둑질입니다. 너무 화가나서 지금 국민신문고 및 공정위나 어디다 이 콘텐츠 도둑질을 하소연할지 찾아보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실에도 문의를 드려보려고요. 자세한 내용은 https://photohistory.tistory.com/505916 티스토리 주소에 V가 들어간 대체 사이트 폐해 구글 검색으로 증명하다 티스토리를 떠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여기는 망할 서비스라서 대체 사이트가 준비되면 떠나는 것이 낫습니다. 저는 네이버 블로그 2개와 워드프레스, 구글 블로그를 타진하고 photohistory.tistory.com 이 글에 담겨 있습니다. 콘텐츠 도둑질 회사가 된 카카오 그리고 티스토리 티스토리 서버 운영비 없다고 명당 자리에 자체광고를 하는 것도 이제는 포기하면서 이해하겠습니다. 그러나 이건 아니잖아요. 어떻게 대기업이 블로거들이 피땀 흘려서 만든 사진과 글을 낼름 훔쳐서 장사를 합니까? 내 글과 사진이 오른 URL 중간에 v를 넣어서 자신들의 카카오 애드핏 광고를 넣어서 광고비를 훔쳐가나요? 이 짓은 몇 개월 전부터 했지만 다음 메인에 노출되는 글만 v를 넣기에 화는 나지만 참았습니다. 그런데 구글 검색에 노출된 글 중에 제 글인줄 알고 눌러보니 v가 들어간 주소가 뜨더라고요. 이건 아주 심각합니다. 포스팅 꺼리를 위해서 일부러 출사가서 사진 찍고 정보도 획득하고 집에와서 몇 시간 걸려서 포스팅을 올리면 도둑놈이 내가 찍은 사진과 글을 복사 붙여넣기 해서 광고 수익을 다 가져가는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떻게 대기업이 콘텐츠 생산자의 글을 훔쳐갈 수 있나요? 이건 너무나도 충격적이서 그냥 넘어갈 수 없어서 민원을 통해서 정부에 하소연을 해볼 생각입니다. 검색해보니 과방위가 카카오에 관한 업무를 하고 위원장이 믿음직한 최민희 의원이네요. 라디오에서 수없이 들었던 분인데 반갑네요. 장문의 메일을 통해서 자세한 내용을 적어서 보내봐야겠습니다. 또한 공정위에도 문의를 해볼 생각입니다.  국민신문고도 해보고요. 이런걸 집단 민원으로 넣어야 하는데 솔직히 요즘 티스토리 블로거들 독고다이잖아요. 나만 아니면 된다는 태도들이 기본 태도잖아요. 언론들은 이런 일에 관심도 없고 한 언론사 기자가 그나마 티스토리 사태에 관심 있어서 메일 보낸 적이 있는데 메일 무시하더라고요. 그리고 대체적으로 카카오 편을 들어주는 꼬라지를 보면서 기레기들도 못 믿겠더라고요. 무지성으로 공감 및 이웃 추가해달라고 하는 티스토리의 봇 같은 블로거들도 참 문제입니다. 이런 심각한 사태에도 무신경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면 카카오가 이러니 저런 강도짓을 해도 되나보다 하는 생각도 솔직히 듭니다. 어차피 1~2년 안에 서비스 종료될 것 같았고 대비는 하고 있었지만 이런식으로 블로거들의 후원자에서 블로거들의 수익을 훔쳐가는 도둑으로 변할줄은 몰랐네요. 지금 구글 검색에서 내 오리지널 글이 아닌 v가 들어간 글이 노출되고 있는데 몇 달 후에는 온통 내 글 대신 v가 들어간 티스토리가 만든 복사 사이트를 통해서 수익을 다 가져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말 이건 상상도 못했습니다. 반응형 내부적으로 전달해서 건의 요청 하겠다? 웃기고 있네 항의를 했습니다. 이건 도둑질 아니냐고 하니 내부적으로 전달해서 건의하겠다고 하네요. 웃기는 소리이자 짜치는 소리입니다. 이미 내부적으로 티스토리 블로거들이 항의할 것 다 예상하고 그런 짓을 단행했잖아요. 그래놓고 건의 요청? 그게 바뀌겠어요. 하여튼 뭔 이런 쓰레기 같은 기업이 다 있데요. 김범수 의장부터 검찰에 끌려다니고 정신아라는 허수아비 대표는 대통령 앞에서 AI 투자 어쩌고 하더만 국가대표 AI 기업 선정하는데 5개의 기업에도 들지 못했어요. 한 마디로 AI 기술력이 없는데 AI에 올인하다고 해요. 공대 출신이 아닌 경영대 출신 대표의 한계죠. 쓸만한 글들은 비공개로 돌리고 검색 제외시키고 다른 플랫폼으로 옮길 예정 백날 말해봐야 뭐합니까? 그냥 떠나는 게 낫죠. 오늘 영화를 보고와서 지금 이시간에 영화 리뷰 쓰고 자야하는데 영화 리뷰는 이 티스토리에 올리는 것이 주저되네요. 정말 실망이 크고 17년 동안 운영했던 이 블로그를 올해 안에 정리해야겠습니다. 먼저 과거글부터 하나 둘 씩 비공개로 돌리고 그중 좋은 글은 구글 검색, 네이버 검색에서 제외시키고 다른 블로그로 이동시킬 예정입니다. 검색제외 요청 후에 한참 기다려야 하기에 한달 정도 텀을 줄 예정입니다. 이 블로그에 글을 당장 안 올리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듬성듬성 올리겠습니다. 침몰해도 짐을 하나씩 빼내려면 시간이 걸리니까요. 대신 제가 키우는 워드프레스나 구글 블로그와 네이버 블로그로 옮길 예정입니다. 정착이 안 된 상태라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네이버 블로그는 잘 정착이 되었기에 그쪽으로 많이 기울 듯 합니다. 미우나 고우나 정이 많이 들었던 곳인데 이렇게 도둑질 당하는 꼴까지 볼줄은 몰랐습니다. AI라는 수해를 입고서 울고 싶은데 침수된 물건들 건조시키려고 내놓은 물건을 훔쳐가는 도둑이 카카오일줄은 몰랐네요. 상식도 염치도 부끄러움도 인지 하지 못하는 쓰레기 기업 카카오 그리고 티스토리 운영자들입니다.

매일 블로그 포스팅하는게 쉽지 않지만

매일 블로그 포스팅하는게 쉽지 않지만

1. 매일같이 단 하루도 빼놓지 않고 블로그를 합니다. 단 하루도 포스팅을 안 한 날이 없습니다. 10년도 넘게 1일 1포스팅은 너무 당연한거고요. 오히려 하루에 1개 포스팅만 한 날은 없을 겁니다. 2. 아무리 못해도 2개 이상은 했을 겁니다. 지난 10년만 놓고 본다면 말이죠. 정말로 많이 한 날은 거의 10개까지 한 듯합니다. 일부러 그런 건 아니지만요. 3. 오전에 리뷰 1개 올리고요. 그 이후 커뮤니티 등 글 관련 포스팅하고요. 예능 리뷰 하고요. 지금처럼 에세이를 올리고요. 4. 주식시황 올리고요. 이런 식으로 하루에 5개 정도가 기본입니다. 적은 날은 4개 정도 올리는 듯하고요. 많은 날은 6개 정도 올리는 듯합니다. 5. 지금은 솔직히.......

블로그 정리

블로그 정리

1. 지금까지 블로그 포스팅이 16,500개가 넘었습니다. 상당히 많은 분량이죠. 본격적으로 블로그를 한지도 조금 있으면 20년 될 듯하고요. 그러니 게시판이 엄청 많습니다. 2. 처음에는 게시판이 따로 없었죠. 책 리뷰를 쓰려고 시작했으니까요. 별 생각없이 포스팅하고 글 올리고 끝. 그렇게 책 리뷰가 누적되었는데요. 3. 쓰다보니 책도 여러 분야가 있잖아요. 나름 이왕이면 분야별로 카테고리를 하면 좋겠더라고요. 저보다는 제 글을 읽는 분들을 위해서. 제 리뷰를 읽고 해당 분야가 괜찮다면요. 3. 같은 카테고리에 있으면 보기에 좋잖아요. 계속 타고 타고 읽으면 되니까요. 그런 이유로 카테고리를 만들었습니다. 책리뷰만 하다 점차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