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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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확밀아] 월요일 결산](https://img.zoomtrend.com/2013/04/02/d0010852_515a362f5cc06.png)
[확밀아] 월요일 결산
첫 스타트는 한동안 죽어라 안나오던 토르.. 남들은 다 한돌끝내서 버리는 카드지만 전 아직 덜 모았지요. 로조미아는 2장 남았습니다. 쓸만한 힐카드가 대부분 적 체력 비례 제한이라 이런 조건의 힐카드는 귀중하죠. 꽝카드인줄 알았다가 한국에서는 스텟이 바뀌었다고 해서 부랴부랴 풀돌해서 잘 쓰고 있는 락샤입니다. 리온때 생각보다 편하게 돌파를 해서 이번 시즌엔 좀 달려볼까 열심히 달렸습니다. 시즌 시작이 월요일이기도 하고 해서 무난하게 홍녹차를 드링킹했지요. 덕분에 마감 순위는 대충 1500대에서 끝났고 아침에 일어나니 2천위 부근에서 놀고있습니다. 이제 슬슬 페이스 조절해가면서 진행하다가 다음주 월요일에 뛰어야겠지요. 사실 루프토쪽 카드들이 좀 꽝인 느낌이 있습니다만(이어차오는 코스트가..) 로조미아가
[확밀아]일밀아 이벤의 조합은 무섭군요.
배수카드 + 요일비경 2배 + 포인트에 따른 녹차 획득 가능. + 렙업 얼추 2만 포인트당 녹차 하나 되돌아 온다고 볼때 AP 위주로 육성한 일밀아 계정이(130AP) 비경(3AP)을 돌면 bc가 20 혹은 100이 충전 됩니다, 그걸로 강적을 때려주면 경험치 + 포인트 획득. 운이 좋아 100bc를 받거나 20이라도 자주 받게 되면 강적이 뜨는 족족 순삭을 합니다. 이벤으로 풀린 배수카드로 인해 포인트를 벌기 쉬울 뿐만 아니라 bc소모가 적기 때문이죠. 이게 한가지 무서운점은 약간의 녹차 투입으로 이러한 순환 구조를 어느정도 유지가 가능하다는 겁니다. 왜냐면 어차피 녹차는 결국 2만 포인트당 하나씩 나오니까요. 덕분에 렙업 속도도 빨라 약 10일 늦게했음에도 불구하고
![[확밀아] 금요일 정산 - 슬슬 감이 올듯 말듯](https://img.zoomtrend.com/2013/01/05/d0010852_50e6dbf313b98.png)
[확밀아] 금요일 정산 - 슬슬 감이 올듯 말듯
현재 사용중인 막타용 덱. 적당히 40~45만 사이를 노릴만 하더군요. 일단 초기 계획은 3요정을 풀돌시키는거였는데 가성비가 쉣이란걸 파악한 이후 전면 선회했습니다. 어차피 레어카드 레플카드가 남아도는(...)상황이라 세리코트, 오리온을 한돌+역돌을 병행해서 모두 돌파시켰습니다. 그리고 슈레플 카드들은 깔끔하게 창고로 보냈습니다. 덕분에 나름 코스트 대비 성능 좋은 덱이 나오더군요. 문제는 힐카드라고 있는 광수와 실키가 로또라는건데 잘만 터지면 50만 이상도 노리겠지만 그야말로 로또라서... 그리고 각성요정이 간만에 좋은 선물을 주었지요. 로리와 누님의 조화 이것이 각성요정 보상인가!? 안그래도 힐카드의 부재로 앙투와네트를 풀돌해서 기용할까 했는데 마침 각성요정이 니무에와 시트링크를 주었습니다.
![[확밀아] 저도 확밀아 하는중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12/29/d0010852_50de4172cc0a7.png)
[확밀아] 저도 확밀아 하는중입니다.
일반요정 막타나 뎀딜용으로 쓰는 6라인입니다. 사실 광기어린 금요일 강화대란 전만 해도 이게 주력이였는데 이젠 이덱으로 막타 치기 힘들더군요. 무슨 한방에 30만 40만씩 뻥뻥 날리면서 킬수를 올리는 과금전사들의 패기는 무섭습니다. 물론 그분들이 열심히 떄려잡아주니까 저같은 무과금이 숟가락이라도 올릴수 있으니 감사하는 마음도 있죠. 이건 작정하고 막타 노릴떄 쓰는 풀덱입니다. 무과금으로 여기까지 온게 참 신기하다면 신기하죠. 초반 3가챠는 완전 똥망이였는데 보상으로 주는 가챠에서 뻥뻥 터졌으니.. 진짜 서버 터지는걸 바라는 게임은 확밀아가 처음인듯 합니다. 터저라 서버, 내놓아라 가챠티켓도 아니고 ㄷㄷ 그래도 덱 자체 화력은 무과금 치곤 선방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렙 각성요정만 아니면 30~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