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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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럽장판 14, 15차 관람의 약간 아쉬운 점들...

14차 동대문 콜장판대각선 앞에서 카메라로 찍는 사람들이 세명쯤 있더라...특히 한명은 동영상을...그리고 옆동네 소재 콜은 리더 자질 관련 콜 하나 빼고 나머지는 전부 노잼이었다... 15차 조이앤시네마 가로수길점처음 영상의 위치 조정이 잘못되어서 자막이 아래로 숨어버리는 결과가 발생...결국 오프닝 타이틀 이전 장면을 두번 보았다...아래로 숨어버린 자막을 끌어올리는 대신 위가 천장쪽으로 올라가버리는 현실이었지만... 이제는 26일 기다리는 것만 남겠지...

역시 동대문은 마경이다...

특히 오늘은 순수하게 모인 사람이 더욱 높을듯이니... (그러는 말을 하는 두탕 뛰는 본인은 뭘까요...)

럽장판 12주차...

럽장판 12주차...

From https://twitter.com/kirame7/status/666465203974868993일요일도 같은 시각에 콜장판 진행...어디까지 갈 것인가... ( ")

진짜 마지막 럽장판 관람+잡담

진짜 마지막 럽장판 관람+잡담

전기위험|2015년 11월 16일

예전 럽장판 관련 포스팅 때, '더 이상 볼 일 없을 것'이라 한 게 9월 23일이었는데, 지난 주말에 신촌에서 또 보고야 말았다. 뭐 핑계 댈 건 많다. 럽장판이 지나치게 오래 극장에 걸려 있었다던가, 아무래도 극장에서 내리기 전에 한번 봐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에서였던가, 신촌에 잠깐 들를 일이 있어서였다던가... 여태컷 봤던 초속 5cm, 언어의 정원, 케이온, 타마코 러브스토리 등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상영기간이 그리 길지 않았으니 첫번째 핑계는 내가 생각해 봐도 꽤 그럴싸하다. 앞에 언급한 극장판들이 럽장판만큼 오래 걸려있었으면 상영 기간 중 몇 번은 더 보러 갔을지도. 럽장판의 성공을 따라 다른 애니 극장판도 좀 많이 오래 걸어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긴 하나 이쪽 팬덤이 좀 특이 케이스라는 해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