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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앤트맨' 왕좌 등극
북미보다 한달 반이나 늦게 찾아온 마블의 신작 '앤트맨'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94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13만 5천명, 한주간 131만 1천명, 흥행수익 111억 1천만원의 좋은 출발입니다. 굳이 늦게 개봉한 것은 아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흥행이 별로였던 것이 작용하지 않았나 싶은데, 어쨌든 결과적으로 수입배급사는 개봉관도 빵빵하게 잡았고 흥행 출발이 잘 잡았군요. '예스맨'의 페이튼 리드 감독 연출, 폴 러드 주연, 마이클 더슬라스, 에반젤린 릴리 출연. 줄거리 : 하나뿐인 딸에게 멋진 아빠이고 싶지만, 현실은 생계형 도둑인 스콧 랭(폴 러드). 어느 날 그에게 몸을 자유자재로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핌 입자를 개발한 과학자 행크 핌(마이클 더글라스

국내 박스오피스 4주만에 '베테랑' 천만 돌파!
'베테랑'이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면서 천만 고지를 밟았습니다. 주말 108만명, 누적 1081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 847억 8천만원. 2위는 전주 그대로 '뷰티 인사이드'입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낙폭이 아주 낮군요. 17.4% 감소한 40만 2천명, 누적 139만 1천명, 누적 흥행수익 109억원. 손익분기점이 200만명인데 2주차까지의 흥행은 나쁘지 않은 수준입니다. 낙폭이 낮은 게 고무적이긴 한데 안심할 정도로 치고 올라가진 않았네요. 3위도 전주 그대로 '암살'입니다. 주말 34만 5천명, 누적 1219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 945억 7천만원. 4위는 액션 영화 '치외법권'입니다. 임창정, 최다니엘 주연. 44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9만 8천

북미 박스오피스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 또 1위
북미 박스오피스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이 신작들을 가뿐하게 격파하고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제목을 원제인 'Straight Outta Compton'가 아니라 한글로 적은 이유는, 네, 국내 개봉이 결정되었기 때문입니다. 북미에서의 강력한 첫주 흥행 덕분인지 바로 9월 10일로 국내 개봉일이 잡혔네요.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55.5% 감소한 2676만 달러, 누적 수익은 1억 1148만 달러로 2주만에 1억 달러를 돌파해버렸습니다. 제작비 2800만 달러는 이미 첫주 흥행만으로 해결한 상황이었죠. 줄거리 : “당신들의 음악은 불법적인 것들을 찬양하고 있잖소” “현실을 반영한 예술이요” 닥터 드레, 이지 E, 아이스 큐브, MC렌, DJ 옐라. 그들이
![If you can say "WE ARE READY FOR LAUGHTING". [미니언즈]](https://img.zoomtrend.com/2015/08/19/e0044797_55d41ec327461.jpg)
If you can say "WE ARE READY FOR LAUGHTING". [미니언즈]
오빠랑 월요일에 미니언즈를 보고왔다.제일 웃겼던 건 유니버셜스튜디오 CM송을 미니언들이 부르는걸 보고 기대감폭발! 대체적으로 얘네들은 정말 귀여웠고 귀여웠으며 귀여워서 웃음이 나오는 비쥬얼.완전 재밌어서 시간이 어떻게 가는줄 몰랐다기보단 전체관람가답게 어린아이들도 무리없이 볼 수 있도록 내놓은 구성이었다. 시간이 지나서 오빠랑 대화할때 이모티콘 대신에 미니언들의 표정으로 이미지를 보내면서 우리가 얼마나 재밌게 즐겼는지 만끽하고 있는데 그와중에도 이런 생각이 든다. 역시 주인공이 아니라 서브조연들이 주연을 잡는 스핀오프영화라 그런지 조금 조악한 느낌까지 든다.최근에 드는 생각으론 이런 영화들이 점점 많아지는데 생각보다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것.그리고 일본 애니메이션의 느낌을 물씬 내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