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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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튼 아카데미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영화. 바튼 아카데미를 감상했습니다. 아직 못보신 분이라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1970년의 바튼 아카데미.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모두 떠난 텅빈 학교에 남아있게 된 몇 사람. 역사를 가르치는 꼰대 교수 폴 허넘, 배트남전에서 아들을 잃은 조리사 메리, 성적은 좋지만 문제아인 털리, 그리고 몇 학생들. 이들이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수상 경력도 화려한 작품인데요, 영화를 보다보면 디테일한 부분에서 감탄하게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거의 모든 씬에 의도가 들어가 있는데, 이를 강요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공감하는 부분만, 보이는 부분.......

크리스마스엔 도둑질을 넷플릭스 연말 분위기 신작 영화 솔직 리뷰
크리스마스엔 도둑질을 Jingle Bell Heist, 2025 · 감독 마이클 피모냐리 · 출연 올리비아 홀트 - 소피 역 코너 스윈델스 - 닉 역 루시 펀치 - 신시아 역 포피 드레이턴 - 브리아나 역 피터 세러피너위치 - 맥스웰 스털링 역 마이클 살라미 - 랄프 역 머라이어 로우카 - 로리 역 산타 진짜 싫다. #넷플릭스 신작 는 제목에서부터 예상할 수 있듯 #크리스마스 를 배경으로 두 주인공이 의기투합해 한탕을 노리는 #로맨틱코미디영화 입니다. 예고편 및 포스터가 주는 첫인상의 느낌과 달리 실제 관람해 보니 유쾌함보다는 조금 밋밋하고 오래된 공식이 그대로 반복되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크리스마스영화 라면 기본.......

11월에 읽은 책, 관람한 영화, 시청한 드라마!
11월에도 책을 읽고 영화를 관람하고 드라마를 봤습니다. 이렇게 한지가 벌써 20년은 넘었네요. 이걸 늘 리뷰까지 올린 것도 20년이 거의 다 되고요. 사실 쉽지는 않은데요. 그래도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11월에도 기록했습니다. 혹시나 책을 고르고, 영화를 보거나 드라마를 보려고 할 때. 어떤 걸 선택할지 잘 모를 때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저처럼 다양한 분야를 골고루 하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껄요??? 언제나처럼 해당 사진을 클릭하면 제가 쓴 리뷰로 연결됩니다. 독서 11월에 독서를 많이 할 거라고 판단했는데요. 양자역학 책의 늪에 빠져 그만 겨우 3권 밖에 읽지 못했네요. 아무리 그래도 3권이라니 반성합니다. 못해도 5권은 읽.......

사라진 그녀
시나리오가 탄탄한 작품이라는 소개를 듣고 보게 된 중국 영화. 실화 기반이라고 하기에 더더욱 믿기 힘들었던 스릴러 영화 입니다. 결혼기념일 여행 도중 갑자기 아내가 사라집니다. 경찰은 실종 신고를 받아주지 않는데, 어느날 깨어보니 옆 자리에서 같이 누워 잠을 자고 있던 여자가 자신이 아내라고 우기기 시작합니다. CCTV도, 휴대폰 안에 있는 사진도 전부 진짜 아내가 아닌 눈 앞의 여자의 모습으로 교체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여권과 신분증 마저 부부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비자 만료가 다가오는 초조한 상황에서 주인공은 아내를 찾기 위해 특별한 변호사를 고용합니다. 이게 말이 되나 싶어서 확인해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