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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관전평] 5월 21일 LG:한화 - ‘김윤식 6이닝 무실점 3승’ LG, 4연승
LG가 4연승에 성공했습니다. 21일 잠실 한화전에서 선발 김윤식의 호투에 힘입어 4-1로 승리했습니다. 김윤식 6이닝 무실점 3승 김윤식은 6이닝 3피안타 2볼넷 3탈삼진 무실점의 시즌 두 번째 퀄리티 스타트로 3승을 수확했습니다. 1회초부터 4회초까지 3개의 병살타를 유도한 것이 승인입니다. 1회초 1사 후 오선진에게 중전 안타를 맞았으나 채은성에게 5-4-3 병살타를 유도해 이닝을 마쳤습니다. LG가 0-1으로 앞선 2회초에도 1사 후 최재훈에게 중전 안타를 맞았으나 박정현에게 5-4-3 병살타를 유도해 이닝을 종료시켰습니다. LG의 1-0 살얼음 리드가 이어지던 4회초는 김윤식의 최대 위기였습니다. 선두 타자 정은원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준 뒤 1사 후 채은성에게도 볼넷을
[관전평] 5월 18일 LG:KT - ‘박동원 싹쓸이 3타점 결승 2루타’ LG, 9-5 재역전승으로 위닝
LG가 선발 매치업에서 완전히 밀리는 경기에서 재역전승으로 2연승을 거뒀습니다. 18일 잠실 KT전에서 9-5로 승리했습니다. LG는 주중 3연전에 켈리와 플럿코, 외국인 투수 원투 펀치가 등판하지 못해 국내 3, 4, 5선발로 임했던 반면 KT는 외국인 투수 원투 펀치를 포함해 1, 2, 3선발이 모두 투입되었습니다. 하지만 LG가 타선의 파괴력을 앞세워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선발 이지강 3이닝 5볼넷 2실점 선발 이지강의 투구 내용은 목불인견이었습니다. 매 이닝 볼넷을 허용하며 3이닝 2피안타 5볼넷 2실점으로 조기 강판당했습니다. 볼이 너무 많아 3이닝 동안 투구 수가 무려 89구에 달했습니다. 선취점도 볼넷이 빌미가 되었습니다. 1회초 1사 후 김상수에게 볼넷을 내줘 비
[관전평] 5월 11일 LG:키움 - ‘임찬규 6이닝 무실점 2승’ LG, 1-0 신승으로 위닝 시리즈
LG가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11일 잠실 키움전에서 선발 임찬규를 비롯한 마운드의 무실점 호투에 힘입어 1-0으로 신승했습니다. 임찬규 6이닝 무실점 2승 임찬규는 6이닝 3피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올 시즌 최다 이닝 및 첫 퀄리티 스타트로 2승을 수확했습니다. 낙차 큰 커브와 우타자의 바깥쪽 낮게 파고든 패스트볼이 주효했습니다. LG가 1-0으로 앞선 3회초 임찬규는 2사 후 이정후에게 좌전 안타, 이원석에게 볼넷을 내줘 1, 2루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하지만 김혜성을 중견수 플라이 처리해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4회초에는 선두 타자 러셀에게 우익선상 안타를 허용했으나 이형종을 6-4-3 병살타로 처리해 결과적으로 3명으로 이닝을 마쳤습니다. 이후
[관전평] 5월 3일 LG:NC - ‘플럿코 7이닝 1실점 5승’ LG, 2-1 역전승으로 2연승
LG가 2연승으로 위닝 시리즈를 확보했습니다. 3일 창원 NC전에서 선발 플럿코와 젊은 불펜진의 호투, 그리고 박동원의 결승 홈런에 힘입어 2-1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첫 QS +’ 플럿코 등판 시 LG 전승 플럿코는 7이닝 2피안타 1피홈런 2사사구 4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최다 이닝을 소화하며 첫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로 5승을 달성했습니다. 구창모와의 에이스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올 시즌 LG는 플럿코의 선발 등판 경기에서 전승을 거두고 있습니다. 켈리의 난조와 국내 선발진의 부상으로 물음표로 가득한 LG 선발진에서 플럿코가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플럿코는 1회말 2사 후 박민우에게 우월 솔로 홈런을 맞고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패스트볼이 몸쪽에 높았던 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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