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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에반게리온 Q 선행예고편 왔다!!!
コネ 眼鏡! 掩護!(연줄 안경! 엄호!) 한번 요단강 근처까지 갔다온 후에도 아스카의 입버릇은 별로 나아지지 않았군요. 아스카는 마리를 연줄(로 들어온) 안경!으로 부릅니다. 전작에서 신지를 부르던 ななひかり와 비슷한 맥락. "엄호사격 2초 늦어!" "그 쪽의 위치가 3초 빠른거야" 항상 느긋하신 마리님 와, 왔다! 마리님 왔다!!! ━━━━━(゚∀゚)━━━━━ 仰せのとりに,御姫様!(분부대로 하겠사옵니다. 공주님!) 항상 예의가 바르신 마리님 "mate! 고도 부족으로 먼저갈께~" 결정적인 순간에 별로 도움을 못주고 빠른 퇴장. 그래도 8호기의 모습이 분명히 보이는군요. 즐거운 6분 48초였습니다. 후쿠오카를 당일치기로 갔다올까 고민이 들정도로

주간 토로스테이션 138호 : 페르소나4 더 골든, 수퍼컴퓨터 츠바메 2.0
주간 토로스테이션 138호는 '페르소나4 더 골든'과 수퍼컴퓨터 츠바메 2.0에 관하여. 첫번째 뉴스는 PS Vita용 게임 '페르소나4 더 골든'에 관한 소개. 테레비상이 켜지며 쿠로가 심야TV에 대해 아냐고 물어본다. 그리고 페르소나4의 세계속으로 온 쿠로와 토로. 주인공에 대한 가벼운 소개 후 주인공 대신 커뮤를 하기 위해 마을을 돌아다니기 시작한다. 먼저 만난 것은 요스케. 쿠로는 남자보단 여자와 빨리 커뮤를 하고 싶어한다. PS Vita판 더 골든에는 다양한 추가요소가 있는데 그걸 틈틈히 소개한다. 사토나카 치에 등장. 쿠로가 흥분해서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하지만 치에는 급한 일이 있다며 사라진다. 아마기 유키코 등장. 쿠로가 역난파 해도 되냐고 묻다가 커뮤를 거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