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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상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등장인물과 가문에 따른 인물 관계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Gone with the wind/Mitchell, Margaret 1936년 출간, 1937년 퓰리처상 수상 1939년에 영화도 제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같은 대작도 나는 영화를 본 적이 없고, 책도 읽은 기억이 없다. ㅎㅎㅎ 열린책들 출판사에서 나온 이 책은 550여 쪽의 3권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중에서 (상) 권을 읽었다. 두꺼워. 이렇게까지 길게 쓸 필요가 있었겠지. 일단은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서 인물이 파악되지 않으면 정리가 되지 않는 나의 뇌구조를 감안하여 가문별 인물을 정리했다. 스칼렛 오하라는 남북 전쟁이 일어난1861년에 16세로 1845년생이다. 레트 버틀러는 30대 중반으로 묘사되며 팬덤 자료와 연구서에 따르면 1828년생으로.......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긴 호흡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긴 호흡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긴 호흡 #긴 호흡# 잡초 우거진 모래언덕으로 돌아간 시인의 전언 “삶은 나이아가라이거나 아무것도 아니다” 2009년 9·11테러 희생자 추모식에서 당시 부통령 조 바이든이 낭송하며 전 세계인의 마음에 각인된 시 「기러기」와 퓰리처상 수상 시인으로 알려진 메리 올리버. 국내에서는 두 권의 산문집 『완벽한 날들』(2013)과 『휘파람 부는 사람』(2015)으로 독자들의 시적 허기를 단숨에 채워줬다. 평생을 자연의 한 조각으로 살아온 시인은 올해 초, 자신의 말처럼 “야생의 잡초 우거진 모래언덕”으로 돌아갔다. 건강이 악화된 뒤 그토록 사랑해 마지않던 삶과 글쓰기의 거점 프.......

고전문학 작가 기획전 - 이디스 워튼(여름/순수의 시대)
이디스 워튼은 1862년 뉴욕에서 태어난 미국의 소설가로, 미국 상류사회의 삶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작품들로 유명합니다. 그녀는 1921년 「순수의 시대」로 미국의 신문 언론, 문학, 음악 분야에 크게 기여한 사람에게 주는 퓰리처상을 여성 최초로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오늘은 그녀의 대표작인 「여름」과 「순수의 시대」를 통해 이디스 워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문단의 우뚝 솟은 봉우리, 이디스 워튼 이디스 워튼은 1862년 뉴욕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1866년부터 1872년까지 유럽 여러 나라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습니다. 학교에 다니지 않고 가정교사에게 교육받으며 문학, 철학, 종교 서적을 탐독한 그녀는 1878년 첫.......
![[어드벤처] 작의 모험 1화](https://img.zoomtrend.com/2013/08/21/b0007603_5214189e695f1.jpg)
[어드벤처] 작의 모험 1화
어드벤처 게임의 명가 루카스 아츠! 본래 루카스 아츠는 루카스 필름 게임즈였는데 80년대 당시 스타워즈로 유명한 조지 루카스 산하에 있던 루카스 필름의 게임 개발 부서였다. 2012년에 디즈니에서 40억을 주고 루카스 필름을 인수하면서 자연히 루카스 아츠도 먹었는데.. 그로부터 약 154일만인 2013년 4월 경에 회사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겠다며 루카스 아츠 개발팀을 해체하고 게임 스튜디오를 폐쇄했다. 결국 디즈니가 원하고 또 언론에 보도된 것은 스타워즈 하나 뿐이다. 물론 그만큼 스타워즈다 대단한 작품이고 상품성이 있긴 하지만, 리즈 시절 스타워즈의 후광을 등에 업지 않고 자체적으로 명작 어드벤처 게임을 줄줄이 뽑아낸 루카스 아츠를 생각하면 그저 눈물이 앞을 가릴 뿐이다. 지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