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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posts<#아이엠히어> 극장판 한국은 처음이지?
배두나가 살짝 출연하고 인천공항과 서울에서 대부분 촬영했으나 프랑스 영화인 는 한 줄로 요약해서 '극장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다. 본 사람들은 거의 그렇게 느꼈을 것이다. 주인공 프랑스 셰프 '스테판'은 그리 부족한 것도 남 부러울 것도 없다. 그러나 나이들고 관심이 고프다. 결국 이 어르신이 좀 무리를 하여 인천공항에 냅다 날아오고, 미아 비슷한 신세가 되고, 공항 장기 체류자로 이상한 타이틀 '국제적 인싸'를 얻는다. 옛날에 유행했던 '세상은 요지경'이 온라인 상의 교류 'SNS'라는 묘한 세계로 이어졌다. 익명의 타인에게서 받는 친밀감, 남에게 비춰지길 바라는 포장된 나, 채울 수 없는 고독과 결핍과 욕망 그리고 대중이 무의식적으로 가하

시사투데이 김경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 광고 기획부터 촬영까지..'1인 광고창작자'양성
시사투데이 김경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 광고 기획부터 촬영까지...'1인 광고창작자'양성 시사투데이 김경희기자, 문화체육관광부 광고 기획부터 촬영까지...'1인 광고창작자'양성 수강생 48명 모집...3월 8일 교육 시작[시사투데이 김경희 기자]문화체육관광부는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와 함께1인 광고콘텐츠 창작자들이 누리소통망(SNS)등 디지털 매체에 부합하는 광고를 제작하고창업까지 할 수 있도록 올해도 '1인 광고콘텐츠창작자 양성 사업'을 추진한다.지난해 처음 시작한 '1인 광고콘텐츠 창작자 양성 사업'은 광고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교육생들의 독자적인 광고콘.......
소셜 딜레마
SNS라는 21세기 가장 핫하고 트랜디한 도구의 부정적 쓰임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화. 생각해보면, 스마트폰과 SNS의 발명은 인류 역사에 있어서 하나의 꽤 큰 분기점이었던 것 같다. 그냥 새로운 휴대전화, 새로운 인터넷 서비스 정도에서 그치지 않고, 인류의 생활과 문화를 단시간에 바꿔놓을 수 있는 그런. 거의 비행기나 핵무기 발명의 중요도에 이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 하여튼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다큐멘터리인 는 바로 그 스마트폰과 SNS의 어두운 면을 조망한다. 영화는 다큐멘터리답게 관련자 &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핵심으로 진행된다. 그러나 이 방식으로 일관하지는 않는다. 배우들을 기용해 만든 드라마가 이 인터뷰들과 교차편집으로 진행된다. 이 교차편집에는 여러 이유가
[다큐 / 넷플릭스] 소셜딜레마 _ 2020.9.29
가볍게 봤지만 생각보다 심오해서 좀 놀람.페북이나 인스타를 하면서 어렴풋하게 느꼈던 문제들을좀더 파해치고 분석해서 왜 이렇게 되었고 앞으로는 어떻게 될것인지에 대해말해주는데 좀 무섭다.나도 모르게 조금씩... 이라는 포인트가 좀 무서운 듯 나이를 처먹을만큼 먹은, 나같은 놈들도 소셜미디어를 쓰면서 여러가지 부정적 감정들을 느끼는데어린아이들이 이런 제품에 노출된다면 감정적 데미지는 훨씬 클꺼 같긴하다. 근데 경험상 이런 나락으로 달려가는 기술발전은 한번 속도가 붙으면어지간하면 멈출수 없는 법이여서사용자가 알아서 조심할 수 밖에 없을 듯. +제일 인상깊었던 구절.제품에 돈을 내지 않는다면, 우리가 제품임.공짜를 많이 찾았는데... 약간 뜨끔함. 내가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하는게 아니라서비스가 나를 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