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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묵자비염 [墨子悲染]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묵자비염 [墨子悲染]

과천애문화|2022년 12월 7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묵자비염 [墨子悲染] [墨:먹 묵/子:존칭 자/悲:슬플 비/染:물들일 염] 묵자가 물들이는 것을 슬퍼한다는 말로, 사람들은 평소의 습관에 따라 그 성품과 인생의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는 뜻. 묵자비염 [墨子悲染] [墨:먹 묵/子:존칭 자/悲:슬플 비/染:물들일 염] 묵자가 물들이는 것을 슬퍼한다는 말로, 사람들은 평소의 습관에 따라 그 성품과 인생의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는 뜻. [동]묵자읍사 墨子泣絲 묵비사염 墨悲絲染 [출전]『묵자(墨子)』소염(所染)편 [내용] 어느 날 묵자는 실을 물들이는 사람을 보고 탄식하여 말하였다. “파란 물감에 물들이면 파란색, 노란 물감에 물들이면 노란색이 되는구나. 이렇게 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뢰한 [無賴漢]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뢰한 [無賴漢]

과천애문화|2022년 11월 25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뢰한 [無賴漢] [無:없을 무/賴:의지할 뢰/漢:사람 한] 성품이 막되어 예의와 염치를 모르며, 일정한 소속이나 직업이 없이 불량한 짓을 하며 돌아다니는 사람. ≒뇌자(賴子). 무뢰한 [無賴漢] [無:없을 무/賴:의지할 뢰/漢:사람 한] 성품이 막되어 예의와 염치를 모르며, 일정한 소속이나 직업이 없이 불량한 짓을 하며 돌아다니는 사람. ≒뇌자(賴子). [예문] ▷ 사병들은 어느 틈에 온순하던 부하에서 폭도들이나 다름없는 일단의 광포한 무뢰한들로 변해 버린 것이었다.≪홍성원, 육이오≫ ▷ 측면 2칸의 단층 맛배지붕의 목조와가이며 지수문을 갖추고 있다. 사당에는 김은호 화백이 그린 초상화가 봉안되어 있.......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운상기품 [雲上氣品]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운상기품 [雲上氣品]

과천애문화|2022년 1월 21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운상기품 [雲上氣品] [雲:구름 운/上:위 상/氣:풍취 기/品:품격 품] 속됨을 벗어난 인간의 고상한 기질과 성품 운상기품 [雲上氣品] [雲:구름 운/上:위 상/氣:풍취 기/品:품격 품] 속됨을 벗어난 인간의 고상한 기질과 성품. [예문] ▷ 운상기품에 무슨 죄가 있으랴만 등극하실 몸에 마의(麻衣)를 감지 않으면 안 되었다는 것이….≪정비석, 비석과 금강산의 대화≫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운상기품 [雲上氣品] [雲:구름 운/上:위 상/氣:풍취 기/品:품격 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