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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시골에서 살다가 서울 상경 하루 만에 캐스팅된 여배우.jpg
평생 시골에서 살다가 서울 상경 하루 만에 캐스팅된 여배우.jpg 평생 시골에서 살다 도시로 상경한 첫날 바로 캐스팅된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오늘 소개할 이 여배우는 예상하지 못한 순간 찾아온 우연한 기회 덕분에 연예계에 발을 들이게 되었는데요. 어떻게 그녀에게 기회가 찾아왔을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2004년, 전남 장성리에 살고 있던 한 소녀는 문뜩 서울에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살을 빼고 변화된 자신의 외모를 보니 시골에만 있기에는 너무 아까웠던 것. 가만있을 수 없었던 그녀는 무작정 기차를 타고 장성리에서 서울로 상경했습니다. 처음 보는 도시의 풍경에 감탄하며 거리를 걷던 그때, 낯선 사람이 "너 연기해.......

사진관에 걸려있던 사진 덕분에 캐스팅된 여배우.jpg
사진관에 걸려있던 사진 덕분에 캐스팅된 여배우.jpg 연예계에는 정말 우연한 계기로 스타가 된 이들이 많습니다. 오늘 소개할 여배우 역시 학창 시절 사진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계기로 캐스팅되었다고 하는데요. 얼마나 예뻤길래 사진관에 걸려있던 사진만으로 캐스팅이 된 걸까요? 고등학교에 다니던 평범한 여학생은 졸업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사진관을 찾았습니다.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여학생은 기획사 관계자로부터 연락을 받게 되는데요. 관계자는 사진관에 걸려있던 사진을 보고 연락했다며, 연예계 데뷔를 권유했다고 합니다. 이 여학생의 정체는 바로 배우 하지원입니다. 관계자의 갑작스러운 제안에 당황했다는 하지원과 그녀의.......
![[야당] [사유리] 4월 개봉 영화 기대작 - 제목 듣고 장르랑 캐스팅 오해하기 딱 좋네](https://img.zoomtrend.com/2025/04/14/fed6c9d5-f933-5b54-bd6e-ba6b638c94c5.jpg)
[야당] [사유리] 4월 개봉 영화 기대작 - 제목 듣고 장르랑 캐스팅 오해하기 딱 좋네
이번 주 개봉작은 유독 제목 듣고 장르와 캐스팅을 오해했던[?] 작품이 많네요. 그것부터가 반전의 시작일까요? 그래서인지 완성품이 더 궁금한 두 편의 영화를 살펴봅니다. ✅야당 (4월 16일 개봉) 처음에 제목만 듣고 정치 영화[?]인 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수사기관의 브로커를 뜻하는 말이라고 하더군요. 이 4월 16일 수요일 개봉합니다. 내용은 사실 많이 봐서요. 마약 조직 검거를 노리는 검사와 그가 이용하는 야당, 그리고 이 둘의 관계를 의심하는 형사가 벌이는 이야기입니다. 느낌이 팍팍 나죠? 시사회를 지난 주에 했는데 꽤 괜찮다는 평이 쏠쏠 불고 있습니다. 아는 맛이지만 맛있다.......

몇년만인지 영산강으로 배스낚시 다녀왔습니다.
주객이 전도 되어버린 배스낚시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골프에 열중하고 있는 원태클입니다. 기록을 찾아보니 근 5년만에 배스낚싯대를 들었네요 서울에서 형님께서 영산강 출조를 계획해서 지인들과 내려오신다기에 퇴근후에 저도 접선을 했습니다. 퇴근후 한시간여 짬낚시간 새벽부터 여기저기 쑤시고 댕기셨는데 대물은 못보신거 같아요. 저도 낚시하며 삭아가지고 부러지진 않을까 줄도 삭아가지고 끊어지진 않을까 조마조마 했습니다. 이 저녁노을 얼마만에 물비린내 맡으며 본 풍경인지 참 감성 지렸따~ 여느때처럼 버릇처럼 스베를 묶어 캐스팅했지만 돌아오는 백래쉬는 하염없이 이게 아닌데 이게 아닌데 주절거리고 브레이크를 냅다 잠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