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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postsJOLED, 중국 TCL과 잉크젯 OLED TV 패널 제작 기술제휴
JOLED、中国TCL CSOTと資本業務提携。印刷方式のTV向け大型有機EL開発へ (와치 임프레스) 19일 일본 JDI의 산하의 JOLED와 중국 TCL과 그 패널 제작사인 TCL CSOT(TCL China Star Optoelectronics Technology ) 간의 자본 업무 제휴를 맺었습니다. TCL CSOT가 200억엔의 자본을 들이고 JOLED가 잉크젯 OLED 기술을 이용해서 TV용 대형 잉크젯 OLED 패널 개발에 나선다는 이야기 입니다. JOLED는 일단 22인치 4K 잉크젯 OLED를 만든 경험이 있고, TCL은 돈이 있습니다. 이번 제휴를 통해서 TCL은 JOLED 지분 10.76 % 를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TCL입장에선 어찌 되었건 겨우 2000억원 정도
LG전자도 극장용 LED 시스템을 만드는 군요.
LG installs its first LED cinema screen (플랫패널즈HD) LG전자도 B2B용 시네마 LED 쪽을 개발한다는 이야기는 있었는데, 이번에 대만에 쇼타임 시네마와 제휴를 해서 설치를 한다고 합니다. 컬러개멋은 DCI-P3를 타겟으로 잡은 12bit 의 SMD방식의 LED로 피피는 3.3mm 라고 하고 4000:1 의 최저(Minimum) 명암비를 지닌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지점은 휘도(Brightness)인데 이게 무려(?) 48 nit 밖에 되지 않습니다. 발열이나 전력 소모 때문에 저렇게 제한을 둔 것으로 보이는데, 영화관이 암실환경이고 수명까지 고려한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보증 시간은 10만 시간에 LED밝기가 반쪽이 된다고 하고 있으며 일주일 기준으로
돌비와 메가박스가 돌비시네마 파트너쉽을 했네요!
돌비, 메가박스와 한국 첫 ‘돌비 시네마’ 개관 위한 파트너십 발표 (우리문화신문) Dolby Atmos 의 사운드와 Dolby Vision의 HDR 기술을 합쳐서 돌비가 인증한 영화 관람환경(여기에는 화면 크기나 비율 의자까지 들어갑니다)인 Dolby Cinema가 메가박스로 낙점이 되었습니다. 뭐 영화관 업체들간의 경쟁이나 여러 환경으로 이렇게 늦어졌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이제야..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당연하겠지만.. 메가박스의 레퍼런스 프리미엄이 될 곳에서 시작하니 코엑스몰점부터 시작을 해서 저 같은 지방은 언제 볼 수 있을지 어렵겠지만요. 2개의 레이져 4K 프로젝터를 통한 영상화질 구성에서 사운드나 의자간격도 돌비사의 인증을 받아야 까다로운 규격인만큼 IMAX 이상의 만족

커널형 이어폰 아이리버 BVC-50M 사용기
커널형 이어폰 아이리버 BVC-50M 사용기 카페에서 작업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지금은 덥고 하니까, 시원한 곳에서 피서도 즐길 겸 말이지요.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한 잔 마시면서 음악을 들으면 바깥은 짜증 나게 더운 날씨도 잠깐 잊게 되더라고요. 보통 카페서 음악을 들을 때 이어폰을 사용합니다. 옆에서 이야기하는 소음도 이어폰으로 차단할 수 있고요, 원하는 노래도 더 잘 들을 수 있지요. 무선 이어폰도 좋지만, 컴퓨터랑 연결할 땐 아무래도 유선이 아직은 더 편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 아이리버 BVC-50M 제품을 사용해봤습니다. 무엇보다 가성비가 좋은데, 거기에 여러 가지 활용성도 괜찮더라고요. 케이블 길이는 약 1.2m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