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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메가로돈' 1위!

북미 박스오피스 '메가로돈' 1위!

한국에서는 이번주 개봉하는 '메가로돈'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본격 제이슨 스타뎀이 초거대 상어와 아웅다웅하는 영화. '마법사의 제자'와 '라스트 베가스'를 연출한 존 터틀타웁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제이슨 스타뎀이 주연입니다. 411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450만 달러를 기록. 상영관당 수익도 1만 806달러로 좌석 점유율도 좋았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970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1억 4천만 달러. 굉장히 B급스러운 발상인데 비해 제작비는 1억 3천만 달러 들어간 블록버스터인데(중국 자본이라고 합니다) 출발이 나쁘지 않아 보이는군요. 북미 평론가들은 혹평, 관객 평도 그럭저럭이긴 하지만... 제임스 스타뎀 단독 주연작으로서는 오랜만에 제작 사이즈도

한국 박스오피스 '신과 함께-인과 연' 대폭발!

한국 박스오피스 '신과 함께-인과 연' 대폭발!

'신과 함께-인과 연'이 한국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2235개관에서 개봉해서... 와... 이건 뭐 독과점 규제가 나오기 전에 끝장을 보자는 것인가. 그래도 인피니티 워보단 적었다구요! 라는 소리를 하고 싶은 건가 싶기도 한 숫자. 작작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하여튼 주말 384만 8천명이 들었고 한주만에... 음. 뭐야 이거 실화인가? 619만 4천명이 들었습니다; 진짜 농담 같은 수치네요. 당연하지만 역대 최단기간 600만 돌파 기록을 세웠습니다-_-; 흥행수익은 518억 6천만원. 웹툰 원작으로 1, 2편 동시 제작이었습니다. 합산 제작비가 400억에 달하는 초대형 블록버스터였죠. 1편인 죄와 벌은 지난 12월에 개봉해서 1437만명의 관객을 모으는 어마어마

북미 박스오피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2주 연속 1위!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이 신작들의 도전을 물리치고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42.8% 감소한 3500만 달러, 누적 1억 2449만 달러를 기록했고 여기에 해외수익 2억 50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3억 3천만 달러. 첫주대비 1억 8천만 달러가 추가되면서 좋은 추이를 보여주는 중. 곧 제작비 1억 7800만 달러의 손익분기점을 넘겠지요. 참고로 폴아웃의 2주차 추이는 전편 로그네이션과 비교하면 훨씬 좋습니다. 로그네이션도 2주 연속 1위였는데, 당시에 북미 누적 1억 865만 달러, 전세계 수익은 2억 6500만 달러 정도였죠. 2위는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입니다. 원제는 'Christopher Robin' 이에

한국 박스오피스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첫주 330만!

한국 박스오피스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첫주 330만!

한국에 내한만 9번째, 내한 마스터 톰 아저씨의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이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시리즈도 어느덧 6번째로군요. 매편마다 감독을 바꿔온 이 시리즈였습니다만, 이번 6편은 5편과 같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입니다. 톰 크루즈와 사이먼 페그를 비롯한 주요 캐스트들도 그대로 돌아왔지만 제레미 레너만은 스케줄 문제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다음편에선 다시 볼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5편에서도 역할이 아쉬웠는데... 전편에서 인상 깊은 캐릭터를 보여준 레베카 퍼거슨도 돌아왔고, 이번에는 헨리 카빌이 주요 캐릭터로 참전했습니다. 이번 6편은 시리즈 중에서는 드물게도 전편과의 연결성이 강한 속편으로 만들어졌습니다. 5편 정도는 보고 가면 좋고, 4편부터 보고 가면 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