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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온 극장판을 보고 왔습니다(메가박스 이수, 15:10)
제목 그대로 케이온 극장판을 보고 왔습니다. 동네에서 가까운 CGV 평촌으로 가려다 상영시각이 애매하여 메가박스 이수 맨 앞자리에서 관람했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관객이 많이 들어차 있더군요. 재미있는 장면이 나올 때마다 객석에서 터지는 웃음소리를 들으니 극장에 앉은 모두가 같은 정서를 공유한다는 뿌듯함마저 들었죠. 대부분의 줄거리를 숙지하다시피 하고 보았던 '에반게리온: Q'와는 달리 스포일러를 최대한 피했던 덕에 신선하고 즐거운 느낌으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주요 내용에 대하여 굳이 누설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개인적인 감상을 적자면 맛있는 음식과 경쾌한 음악, 느긋하면서도 유머가 넘치는 일상으로 재미를 선사했던 경음부 4인방의 학창시절을 멋지게 매듭지은 작품이었습니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도쿄 원정 콘서트 여행 - 3. 1일차 숙소 : 신주쿠 구약쇼마에 캡슐 호텔
---------------------------------------------------------------------------- 도쿄 원정 콘서트 여행 - 1. 여행계획 일부 확정 (수정 완료) 도쿄 원정 콘서트 여행 - 2. 1일차 : 인천공항에서 나리타, 신주쿠의 숙소까지 도쿄 원정 콘서트 여행 - 3. 1일차 숙소 : 신주쿠 구약쇼마에 캡슐 호텔 <--- 이번 이야기 도쿄 원정 콘서트 여행 - 4. 2일차 : 아키하바라, 긴자 애플스토어, 카지우라 유키 라이브 도쿄 원정 콘서트 여행 - 5. 2일차 숙소 : 캡슐랜드 유시마 도쿄 원정 콘서트 여행 - 6. 3일차 : 이것저것 쇼핑, 나리타에서 인천공항, 맺음말 -------------------------------------

에어아시아 인천-나리타 왕복 후기
어제 글도 썼지만 도쿄에 카지우라 유키 라이브 보러 갔다왔었죠. 그러면서 쓰게 된 항공사가 저가항공사인 에어아시아 재팬이었습니다. 일단 이번에 갔다올땐 큰 문제 없었기에 이용 후기? 그런걸 정리해볼까 생각이 들어서 글 끄적여봅니다. 아직 적진 않았지만 아무래도 이런건 일본여행기 적을때 구구절절 다 적기엔 분량이 애매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따로 정리하는게 보시는 분들도 나을 것 같아서. 항공권 예매는 올해 2월 말쯤 했었습니다. 요약하자면, 프로모션 가격에 놀라고 수하물, 기내식, 좌석 선택, 수속비 등 자잘한 수수료에 문화충격. 달리 말하면 필요없는거 떨어내서 비용 절감을 노릴수도 있구요. 그리고 해외결제 가능한 체크/신용카드가 있어야 결제 가능합니다. 뭐 이쪽은 얘네 서버가 국내에 있었다면
[디트로이트/미국] The Henry, Autograph Collection®
호텔명The Henry, Autograph Collection® 숙박일2013/04/15, 1박 객실형2 Double Guest Room -> 2 Double Club Room 숙박비무료 숙박권 (Cat.4 제한. 획득 당시 80,000원으로 환산)(공시 Regular rate : 2 Double Guest $200 ++) 보상/혜택500 Points, 라운지/조식 환산 비용80,000 - 500 * 10(1Pt 당 10원) = 75,000 원 서비스 질◆◆◆◆◆ ◆◆◇◇◇ 전반적으로 양호합니다. 미국치고는 친절함과 인사성이 괜찮은 편이고, 로비나 라운지에서 맞이하는 따뜻함이 미국 가정식같은 대범한 온기가 있습니다. 보스톤 테러 직후임에도 홀로 다니는 수상한 동양인(필자)에 크게 연연하지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1권. 이번에야말로 클라이막스? 미코토 정말 사망?](https://img.zoomtrend.com/2026/07/19/1784515914-EC82ACEB9E91ED9598EB8A94EBAFB8ECBD94ED86A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