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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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러는 트롤러일뿐입니다.
나참. 1:1도 지면서 무슨 내가 지보다 잘해? 서폿도 조또못하면서...
![[c82] 1일째 너희들의 전리품을 up 총정리](https://img.zoomtrend.com/2012/08/14/c0109099_5029967c2f42d.jpg)
[c82] 1일째 너희들의 전리품을 up 총정리
70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10(金) 11:01:04.71 ID:b0j1mha10 떳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684 ('A`) ◆jOBMANDKSA 2012/08/10(金) 12:14:44.12 ID:teyKmWTs0 1 오늘의 수확물, 남은건 코스프레 회장 갔다가 아키하바라 가야지 49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10(金) 13:30:33.62 ID:Aa/Xc59+O 일단 오늘 기록 모두 굉장하네 511 ('A`) ◆jOBMANDKSA 2012/08/10(金) 13:31:26.94 ID:teyKmWTs0 1 >>497 옷 내여귀 동인 있던가 지금 돌아갈까 516
![[Review] K-ON! The MOVIE, 케이온의 졸업여행](https://img.zoomtrend.com/2012/08/09/a0017139_502136af69744.jpg)
[Review] K-ON! The MOVIE, 케이온의 졸업여행
타이틀을 뭘로 장식할까 고민했지만, 이것만한 첫 장면이 없군요.. 그야말로 첫 장면에 어울리는 첫 장면이었달까(음?) 사실 케이온 극장판의 BD가 뜨고, 그걸 본 순간부터 리뷰를 해야지 하고 여러차례 결심했으나.. 번번히 타이밍을 못 잡다가 이제야 손을 대게 됐네요. 현지에선 작년(2011년) 12월 3일에 개봉을 했고, 국내에선 요번 2월 달에 개봉을 한다는 소식이 돌다가 결국 무산되어, 이렇게 dvd가 나온게 어언 개봉한지 반년이 넘게 지난 저번달 7월 18일(출처는 네이버 검색). 그리고 개봉했을 때 정말로 일본에 가서 보고 싶었다죠. 엄청 흥행했다는 소식도 들려오고(제 기억으론 애니메이션 극장판 수익의 역사를 썼다고 할 정도라는데 자세한건 기억이 안나네요), 그때
![[블앤소] 역사 만렙, 권사 42, 검사 36 찍은 후 느낌](https://img.zoomtrend.com/2012/07/25/d0010852_500f11e79b5f1.jpg)
[블앤소] 역사 만렙, 권사 42, 검사 36 찍은 후 느낌
이거 게임화면입니다. 컨셉아트 아님요 헠헠 뭔가 패치시간에만 이런 글을 쓰는거 같은 느낌이 들지만 상관없겠죠. 오늘로 4대인던 버그픽스 패치가 되면 그야말로 유저들은 비명을 질러대겠죠. 사실 지금은 4대인던이 아니라 버그인던... 뭐 일단 10시까지는 시간도 남고 해서 각 캐릭터를 키우면서 느낀점에 대해 써볼까 합니다. 역사 - 데미지를 제외하고 모든것을 가진 직업 역사는 뭐랄까요. 현재의 블소 상황에서 제일 키우기 쉬운 직업에 속합니다. 생존,광역,자체회복기를 모두 가지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버그성 플레이가 아닌 정식 공략을 한다고 하면 거진 모든 인던에서 역사의 존재 여부가 엄청나게 크기도 하고요. 최소 2개의 샐프합격 많으면 3개의 샐프합격기를 때려박는 직업이며 그러한 셀프합격을 최대한 지원하는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