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

포스트: 605|아이템:카니발(72)
Tags

Posts

605 posts

이상한 실종 /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1983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1월 12일

감독 : 잭 클레이튼각본 : 레이 브래드버리출연 : 제이슨 로바즈, 조나단 프라이스,다이안 래드, 로얀 다노, 비달 피터슨, 숀 카슨 외촬영 : 스티븐 H. 버럼 편집 : 베리 마크 고든, 아트 J. 넬슨음악 : 제임스 호너 과거 학창 시절에는 레이 브레드버리의 소설은 기회가 있을때 마다 읽었는데요. 사실 제가 광팬이기 보다는 말레이 친구 한명이 레이 브레드버리의 찐팬이어서 였습니다. 그 친구집에 놀러갈때 마다 빌려 주면서 읽을 것을 강권 했는데요. 책을 반납 하려고 하며 줄거리확인을 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좋아하는 것을 친구도 좋아해주기를 바라는 팬돔 문화의 시초가 아니였나 합니다. 아무튼 친구 아메르로 인해 레이 브레드버리 작가의 소설은 무료로 꽤나 읽었는데요.

두번째 이태리 여행(4) - 아침의 베네치아와 퍼레이드 구경

전기위험|2019년 3월 12일

(앞에서 계속)하여, 2번 바포레토의 종점인 산 마르코 선착장에서 내렸다. 카니발을 앞둔 토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산 마르코 광장 주변은 여전히 붐빈다. 예전 여행기에도 밝혔듯, 이번 여행은 2012년에 빡빡한 일정에 미처 못 둘러보았던 곳들을 둘려보는 게 주 목적이었다. 베니스에 와보면 한번 해 보고 싶었던 것, 그건 바로 카페 플로리안에서 커피 한 잔을 해 보려는 것이다. 구글 후기를 보면 커피가 비싸다(당연하겠지만), 종업원들이 불친절하다(심지어는 인종차별까지 당했다는 이야기까지)라는 악평이 많았지만. 다만 이번에도 카페 플로리안에서 커피 마시기는 못 하고 왔다. 사람들이 너무도 북적였기 때문. 방 하나를 전세낸 코스프레 부대(?)까지. 카니발의 공식적인 행사의 일환인 모양인지, 현지 방송국에서도

아방스 보내고 그랜드카니발 입양.

Night Flight|2018년 10월 29일

추석연휴 바로 직전에 차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둘째도 생겨서 그간 타던 아반떼에는 아이 2명분의 짐이 들어가지 않을 것이 너무나도 뻔해서 차를 정리해야하나? 라는 고민을 ㄹ몇날 몇일 하다가 그냥 차를 바꾸어 버렸습니다. 일단 유모차 두대가 안들어가니까요.. 아반떼를 구매할 때도 그랬지만, 결정 후 실행의 과정은 매우 신속하게 진행되었구요.아반떼를 탔던 시간은 순식간에 불붙었다가 금방 식어버린 모양새이지만, 차보다는 가족이 먼저라서 가족들이 편하게 탈 수 있는 차를 선택하고야 말았습니다. 문제는 제가 아주 극혐하는 차를 타야만 하는 상황이라는 것이구요.. 제가 아주 싫어하는 차로는.... 1. 경차 - 계기판 확인도 안하는건지, 유난히 하이빔 켜고 다니는 개념머리는 빻아버린 종자들이 압도

2018 더뉴카니발 리무진 경유 가득 가격? 과 셀프세차 힘드네..

2018 더뉴카니발 리무진 경유 가득 가격? 과 셀프세차 힘드네..

재빈짱의 초보사진사|2018년 5월 31일

2018 더뉴카니발 리무진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얼마전에 렌트를 받아서 몇일 여행도 다니고 했던 차라 정이 많이 들었나 봅니다. 특히 가족여행 차로 손색이 없다보니 굉장히 편안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처음에 차를 인계 받고 주유소에 가서 경유 가득 넣고 셀프세차 까지 한 추억이 있어서 소개해 볼까 합니다. 어쩌면 일상 이야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다른 한편으로는 카니발을 새로 한대 뽑으시려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후기들 보면 대부분 차량 정보 보다는 차를 팔기 위한 글들이 많다 보니 조금 더 실질적인 생활 정보를 적는 글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보시는 차는 더 뉴 카니발 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