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키칠리아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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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여행 키칠라노해변과 잉글리시 베이 밴쿠버 다운타운 증기시계
밴쿠버 가족여행 2일째 스티브스톤 어촌마을에 이어 키칠라노 해변으로 도착을했다. 키칠라노 해변은 우리나라 해운대와 송도 느낌이 조금 나서 낯썰지는 않았다. 물이 깨끗하다는 느낌은 없었다. 키칠라노 해변 맞은편 노을이 예쁜 잉글리시 베이가 보인다. 키칠라노 해변 해양박물관 모습이다. 캐나다 구스들이 수영을 하네 ~ 나무가 많은 캐나다는 자연나무 벤치가 인상적이었다. 어딜가나 볼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나무가 많다라는 걸 알게된다. 집들도 목조주택으로 층간소음이 장난 아니라서 다들 초 예민하게 보인다. 비치 발리볼을 즐기는 젊은친구들 에너지가 넘친다. 캐나다는 가족끼리 시간을 보내더라~~ 평화롭고 행복한 주말의일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