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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가 좋다는 하카타 미쓰이 가든 호텔 조식

후기가 좋다는 하카타 미쓰이 가든 호텔 조식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하카타역 근처의 미쓰이 가든 호텔은 조식으로 유명하죠 아침에 사람들이 줄을섭니다 살짝 비가오던 아침~ 나쁘지 않았어요 호텔 투숙객은 티켓을 줍니다 아침 6시부터 8시까지인데요 7시전에 오면 맛나는 명란 덮밥을 줍니다 대기하다가 들어가봅니다 명란 덮밥은 받지 못했어요 ㅡㅜ 7시 좀 넘어서 들어갔거든요 3명 자리를 잡았어요~ 음식 먹으러 갑니다 일단 참치초밥 좋습니다 부럽고요 종류가 많진 않지만 전반적으로 퀄리티가 좋습니다 생선이나 가리아게도 나쁘지 않아요 샐러드도 충분히 좋습니다 토스트이 모닝롤도 있구요 커피는 드립 방식입니다 머신은 아니에요 딱 한번 먹었어요 ㅎㅎㅎ 배가 부르더군요 포.......

[16월 8월 일본여행?]인터콘티넨탈 도쿄 베이의 뷔페레스토랑 쉐프즈 키친(Chef’s Live Kitchen)[3]

[16월 8월 일본여행?]인터콘티넨탈 도쿄 베이의 뷔페레스토랑 쉐프즈 키친(Chef’s Live Kitchen)[3]

이번의 리뷰는 인터콘티넨탈 도쿄 베이의 뷔페레스토랑 쉐프즈 키친(Chef’s Live Kitchen)입니다. 웬만하면 여행중에 뷔페는 잘 안가는데 어쩌다 보니 가게 됐습니다. JR하마마츠 쵸역에서는 걸어서 10분 정도, 모노레일 타케시바 역에서는 1분 정도 걸립니다. 금액은 디너 기준 평일 5,430엔/주말 5,986엔. 예약은 미리 해두는게 안전하고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주류 무제한 부페 포함 플랜을 저렴하게 예약하는 플랜도 가끔 있으니 예약은 홈페이지에서 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첫잔은 산토리 몰츠, 주류 무제한 부페라 마음껏 퍼마셨습니다. 초점이 사정없이 나간 첫번째 접시. 시저샐러드와 오리고리 훈제, 베트남 춘권, 파

[시코츠] 시코츠코 산책, 미즈노우타 당일 온천과 점심 부페 플랜

[시코츠] 시코츠코 산책, 미즈노우타 당일 온천과 점심 부페 플랜

#include <exception.h>|2017년 7월 24일

시코츠코 마루코마 료칸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다음 날 아침 시코츠코의 또다른 숙소인 미즈노우타에 도착했습니다. 료칸 앞에 차를 대는 게 아니라 200m 정도 떨어진 별도 주차장에 대야 하는가봅니다. 날 흐린 온천 마을 온천 안내도 당일온천 플랜 예약 시간인 11시보다 조금 이르게 도착했기 때문에, 동네를 둘러보도록 합니다. 피톤치드 흡입 정자에서 호수 구경 바닷가에서 파도 소리 들으며 궁상 이름모를 나무도막... 에서 가지고 간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으로 멋진 960fps 동영상을 찍었습니다만 유튜브 업로드가 잘 안 되네요. 나중에 추가하는 걸로... --;;; 동네 반 바퀴를 돌고 와서 드디어 프론트에

[14년 11월 토쿄]이케부쿠로의 딤섬부페, 중국차관 2호점(中国茶館2号店)[15]

[14년 11월 토쿄]이케부쿠로의 딤섬부페, 중국차관 2호점(中国茶館2号店)[15]

J월드 도쿄를 구경한 뒤에 점심을 먹으러 간 중국차관 2호점입니다. 90분 2,500엔에 80여 종류의 딤섬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딤섬 전문점 참고로 요시나가 후미의 에세이만화인 '사랑이 없어도 먹고 살 수 있습니다'에 나온 가게이기도 합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이케부쿠로 북구에서 2분 정도 걸립니다. 03-3985-5183 / 東京都豊島区西池袋1-22-8 三笠ビル2F 가게 내부, 간날이 일요일이라 그런지 자리는 만석, 마침 갔을때 운좋게 한자리가 비어 있더라구요. 먼저 나온 차. 차는 별도 요금이었던 걸로 기억, 철관음이었는데 향긋하니 맛있더라고요 뭔가의 야채볶음(...)맛있긴 한데 고향의 맛 다시다...아니 MSG맛이 강하게 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