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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2 posts![[칸코레] 어?어??어??? 오늘 무슨 날인가!?!?](https://img.zoomtrend.com/2015/05/04/d0010852_554752603ffd7.jpg)
[칸코레] 어?어??어??? 오늘 무슨 날인가!?!?
자꾸 보니 정들어서 이젠 나름 귀여워 보이는 리토리오. 어른이날 연휴를 이용해서 e-6을 깨기로 계획을 했습니다. 사실 어제부터하는것이 원 계획이였는데 친척 이사를 돕느라 토요일이 증발하고 일요일은 근육통으로 꿈틀거리느라 그냥 날려먹었죠.뭐 각설하고 자원 상태는 무난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e-6을 걱정한게 아니라 파밍이 더 걱정이였으니까요.이때만 하더라도 하루 한두번 보방 가면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점심을 우걱우걱하고 시작한 e-6, 그리고 2트만에 보방 게이지 처음으로 깎았습니다. 그리고 로마가 나왔습니다!? 병으로 파밍을 하고 시작할까 하다가 드롭률도 괜찮고 게이지를 터트린 이후에는 다시 초기 구성으로 나온다길래 냅다 갑으로 들이박았는데 시작부터 로마를 주웠습니다.이건 되는 날이라 판단하고
![[칸코레]E-5 돌파 - 뉴비 함대로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5/05/04/f0046867_554747619e711.jpg)
[칸코레]E-5 돌파 - 뉴비 함대로 클리어(...)
뭐, 을로 깨긴 했습니다만 어쨌든 돌파했습니다. 주력 함선들을 E-4 갑에서 전부 투입하는 바람에 E-5는 병으로 가야 하나 생각했는데 의외로 쉽군요. E-5를 돌파한 함대는 다음과 같습니다. ...넵, 지원은 끌어다 썼지만 농담이 아니고 진짜 저걸로 돌파했습니다(...) - 리토리오: E-4에서 얻은 다음 좀 키운 다음에 거의 바로 투입! - 나가토: 혹시나 해서 지원함대로만 쓰고 남겨놨었는데 하드 캐리. 얘 없었으면 세번은 더 돌았을 듯? - 미쿠마: 어떻게 얻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이벤트 시작 이틀 전에 얻었습니다;; - 모가미: 개장만 해놓고 버려놨었음. - 고야: 오룔 하다가 접으면서 휙 하고 버려뒀던 애를 잠수함이 필요하다길래 다시 꺼내옴. - 히류: 있는줄도 몰
칸코레 - 2015 봄 이벤트 평가.
아직 이벤트가 완전히 끝난것은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파밍단계로 넘어가거나파밍 자체도 종료 하신 분들이 적지 않은 만큼, 한 번쯤 복기를 해 보고 넘어가볼까 합니다. 이벤트의 난이도를 두고서 적지 않은 논란이 이곳 한국에서도, 물 건너 일본에서도 발발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너무 쉬웠다는 의견이 대세고, 저도 딱히 그 의견이 틀렸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다만 그게 게임성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에 대해선 조금 견해가다르긴 합니다. 어차피 갑을병 시스템은 이번이 고작 두번 시행해 봤을 뿐입니다. 아직은 절충점을 찾아가는 단계라고 생각하고, 이런 일들은 늘 시행착오를 겪게 마련 입니다. 완성도를 높여가는 과정중의 하나라고 일단은 생각하구요. 또한, 바로 전의공략 완료 보고를 올리는 포스팅에서 언급했다
![[칸코레]베이글 통상파괴전](https://img.zoomtrend.com/2015/05/03/d0126407_554622bab83b5.jpg)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