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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 업계의「귀여운 건 정의」를 넘는 명언이 있다면

오타쿠 업계의「귀여운 건 정의」를 넘는 명언이 있다면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20 02:41:20 ID:/uI4AGEr0있으면 써줘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20 02:41:37 ID:WgYYfx5S0빈유는 스테이터스다이것저것 나오긴 했는데역시 귀여운 건 정의를 넘을 만한 건 없는 거 같다.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20 02:42:17 ID:LUdzrt830YES로리타 NO터치 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20 02:43:14 ID:ojWVDsHD0팬티가 아니니까 부끄럽지 않은 걸 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3/11/20 02:44:13 ID:/uI4AGEr0&g

밸리에 자꾸 올라오는 뢰베저씨를 보며 드는 생각

밸리에 자꾸 올라오는 뢰베저씨를 보며 드는 생각

그깟 5만원 쓰는데 걍 카탈로그 스펙만 보고 사면 충분한거 아니냐고 일갈하면서 그깟 5만원짜리 전차 야지속력이 최대속력만큼 안나온다고 진상질. 보아하니 밀리터리쪽 좋아하는 사람같아보이는데 야지에서 최대속력을 뽑아낼 수 있는 중전차가 중전차인가? 최대속력은 말 그대로 '최대'속력일 뿐이지. 게임에 대한 이해도도 상당히 부족해 보이고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맘에 드는 탱크 그냥 냅다 질러버렸으면 그 행동의 책임도 본인이 져야하는거 아닌가? 당장 본인은 워코에 문의하고 샀다는데 세상에 어떤 얼간이가 파는 사람 말만 듣고 물건을 구매하지? 보아하니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사람인거같은데 이런 편협하고 후안무치한 사람 주변에서 고통받을 친지들이 눈에 선하다.

[속보] 에로게를 위한 방이 완성

[속보] 에로게를 위한 방이 완성

사실 감동 카테고리보단 개그나 취미생활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게 더 맞지만 나는 이사람들의 정성에 감동했다!! 1:風吹けば名無し:2013/02/19(火) 19:17:27.50 ID:nii+AHYL 4:風吹けば名無し:2013/02/19(火) 19:18:18.26 ID:t0dC3Rjg 즐거워 보인다 6:風吹けば名無し:2013/02/19(火) 19:18:54.79 ID:RV6k8YPK 손님 같은거 어떻게 하는거냐 이겈ㅋ7:風吹けば名無し:2013/02/19(火) 19:18:56.94 ID:5kZNOLnz 꽤 넓은 집 8:風吹けば名無し:2013/02/19(火) 19:19:29.90 ID:WG5/kHRF >>7 외국이니까ㅋ 9:風吹けば名無し:2013/02/19(火) 19:19:39.28 ID:LoKtE

떠나라

떠나라 근원을 찾는다면 동쪽으로 미래를 찾는다면 서쪽으로 힘을 증명할 기회를 찾는다면 북쪽으로 휴식과 평정을 찾는다면 남쪽으로 떠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