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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posts서촌마을 오리 요리 전문점 ”경궁오리“
반응형 서촌마을 오리 요리 전문점 ”경궁오리“ 서울 서촌마을에는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식당이 한 곳에 모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오랜 역사를 가진 유명한 식당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거리이다.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에서 특히 유명한 곳은 체부동 잔치집이라는 식당인데, 허름한 식당에서 간단한 음식을 제공하지만, 오랜 역사와 맛을 간직한 곳으로 충성도 높은 고객을 유지하고 있는 곳이다. “서촌마을 오리 요리 전문점, 경궁오리” 이번에는 서촌마을의 세종문화 음식거리에 자리하고 있는 오리 요리 전문점인 경궁오리를 방문했다. 경궁오리는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2번 출구로 나와서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입구로 들어와서 조금 걸어오면 찾을 수 있는 곳에 있다. 식당은 2층에 있어서 계단을 통해서 걸어서 올라가야 한다. “오리 요리를 전문으로 다루고 있는 경궁오리” 경궁오리는 오리 요리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식당이다. 훈제 오리 바베큐에서부터 오리뚝배기 등의 다양한 오리를 재료로 한 요리를 제공한다. 유황훈제오리바베큐 : 60,000원 유황옻오리 : 80,000원 한방오리 : 80,000원 오리전골 : 50,000원 유황오리로스 : 50,000원 양념오리 : 50,000원 해물파전 : 12,000원 오리뚝배기 : 10,000원 오리제육쌈밥 : 13,000원 해물된장 : 7,000원 순두부 : 7,000원 “오리뚝배기 : 10,000원” 이번 방문에서는 간단하게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서 방문했다. 그래서 가격적으로 크게 부담이 없으면서도 상대적으로 간단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메뉴인 “오리뚝배기”를 주문했다. 가격은 10,000원으로 오리가 들어가는 것을 감안해 보면 그리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다. 주문을 마치면 간단한 밑반찬이 제공된다. 김치, 갓김치, 콩나물무침 등의 밑반찬이 나온다. 그리고 잠시 뒤에 메인 메뉴가 등장한다. 뚝배기에 담긴 요리로 마늘을 듬뿍 넣고, 버섯으로 데코레이션을 한 것이 인상적인 음식이다. 비주얼만 보면 뚝배기 감자탕과 상당히 닮아있는 듯한 음식으로 실제로 맛도 유사한 편이다. 걸쭉한 국물에 오리가 들어간 것이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덕분에 푸짐하게 한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었는데, 식사를 마치고 나니, 에너니가 샘솟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에서 찾을 수 있는 오리 요리 전문점으로, 오리 요리가 생각이 날 때, 혹은 기운이 떨어질 때 방문하기에 좋은 곳이다. ”서울 서촌마을 오리 요리 전문점, 경궁오리“ 주소 :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1길 8 전화번호 : 02-3210-3422 반응형

혼자 서울 여행 경복궁 나들이 떠나기 좋은 서울 궁궐
혼자 서울 여행 경복궁 나들이 떠나기 좋은 서울 궁궐 잠시 평일 시간이 남아 어디를 구경해볼까 하다가 경복궁을 찾았습니다. 혼자 서울 여행 삼아 사진 찍고 궁궐 한바퀴 걸어보았는데요, 거의 경복궁이 오픈하자 마자 갔는데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코로나가 한창이던 시절에는 외국인 관광객은 찾아볼 수 없다시피 했는데 확실히 해외에서도 많이 여행을 왔는지 이날은 외국인 단체 관광객이 많았습니다. 기왕이면 눈 쌓이고 난 다음에 찾고 싶었으나 2월 들어 날씨도 포근하고 눈도 안와 약간은 썰렁한 겨울 경복궁 풍경이었습니다. 찾아가기 경복궁은 서울 시내 한복판에 있는 만큼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찾기 쉬운 곳입니다. 서울 도심이라.......
서촌마을 싱가포르식 카페 “코피티암 경복궁점”
반응형 서촌마을 싱가포르식 카페 “코피티암 경복궁점” 코피티암(Kopitiam)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서 찾을 수 있는 지역 카페를 말한다. 커피와 함께 간단한 브런치를 제공하는 카페를 지칭한다. “코피티암”은 “커피숍”을 의미하는 호키엔족(Hokkien)의 단어에서 왔다. 일반적으로 코피티암에서는 로컬 커피, 차와 같은 로컬 음료와 토스트와 계란 요리와 같은 로컬 요리를 제공한다. “서촌마을에서 만나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식 브런치, 코피티암“ 코피티암은 우리나라 서울, 서촌마을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싱가포르 스타일의 브런치 카페를 표방하는 카페로, 자연스럽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서 볼 수 있는 메뉴를 볼 수 있다. 싱가포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카야잼을 이용한 토스트에서부터, 싱가포르식 코피티암 커피, 밀크티 등을 찾아볼 수 있는 카페이다. 싱가포르 여행을 다녀오고 난 후에, 우리나라에서도 싱가포르 음식을 맛보고 싶을 때가 있었는데, 그 때 알았으면 좋았을 법한 카페이다. 물론, 지금도 늦지 않았다. “키오스크를 통해서 주문” 코피티암에서는 키오스크를 통해서 주문을 할 수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키오스크를 찾을 수 없었는데, 최근에 다시 방문하니 키오스크가 들어서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예전에는 카운터에서 직접 주문을 했었는데, 이제는 그러한 과정을 건너뛸 수 있게 되었다. “싱가포르 카페 느낌으로 꾸며진 공간“ 싱가포르, 혹은 말레이시아식 카페를 표방하는 곳이다보니, 자연스럽게 카페 분위기 역시도 싱가포르 현지 카페를 방문하는 듯한 느낌이 물씬 풍긴다. 싱가포르에서 잠깐 들러서 시간을 보냈던 카페가 떠오르기도 하는 인테리어이다. 공간은 굉장히 넓은편인데, 덕분에 한 번에 많은 사람들이 들어설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가운데에서는 회의 테이블 느낌의 긴 테이블을 찾을 수 있고, 창가 자리에서는 편안한 소파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창가 반대편 자리는 마치 펍과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장소로, 다른 여러 장소를 하나로 합쳐놓은 듯한 느낌을 받는 장소이다. 덕분에 한 장소를 여러 가지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야외에도 마련되어 있는 공간“ 코피티암은 야외에서도 공간을 찾을 수 있다. 제법 넓은 공간을 야외에 활용하고 있는데, 덕분에 날씨가 좋은 날에는 밖에서 날씨를 즐기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하지만, 겨울이 길고, 여름이 긴 우리나라 날씨 탓에 이 공간을 제대로 활용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 아쉬움이 남기도 한다. 경복궁 서촌마을에서 찾을 수 있는 싱가포르 스타일의 카페, 코피티암. 싱가포르 여행을 마친 이후에 싱가포르 여행을 추억하면서 방문하기에도 좋고, 싱가포르 여행을 가기 전에 미리 싱가포르 음식을 체험해보고 가기에도 좋은 곳이다. ”서울 서촌마을 싱가포르식 카페, 코피티암 경복궁점“ 주소 :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4길 7 전화번호 : 070-7670-8837 영업시간 : (월-토) 10:00 - 22:50 (일) 11:00 - 22:20 반응형
서울 경복궁역 플라워 카페 “메이드 인 서촌”
반응형 서울 경복궁역 플라워 카페 “메이드 인 서촌”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는 크고 작은 다양한 카페들을 찾아볼 수 있다. 스타벅스, 할리스 커피 등과 같은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에서부터, 이디야와 같은 중저가 브랜드의 카페, 그리고 개인이 운영하는 개성 있고 작은 카페들까지, 다양한 카페들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곳이 바로 광화문 일대이다. “서울 경복궁역 카페, 메이드 인 서촌” 경복궁역 3-1번 출구 바로 앞에서 찾을 수 있는 작은 카페인 ”메이드 인 서촌“ 역시도 광화문 일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카페이다. 이는 대형 카페라기보다는 개인이 운영하는 조그마한 카페이다. 작지만 접근성이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오히려 더 눈에 잘 띄지 않는 그런 카페다. 여러번 경복궁역 앞으로 지나다녔음에도 잘 보이지 않았던 카페인데, 우연히 눈에 들어서 한 번 들어가 보게 되었다. ”작고 아기자기한 카페“ 메이드 인 서촌을 한 마디로 설명하려면, ”작고 아기자기한 카페“라고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좁아서, 마치 숨겨져 있는 보물 장소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 드는 곳이다. 카페 문을 열고 들어가면, 조그마한 아지트 같은 카페 공간이 모습을 드러낸다. 한쪽에서는 다양한 식물들이 전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아마도 카페 사장님께서 겹업으로 커피를 내리기도 하면서, 식물을 키우고, 드라이플라워를 만들기도 하는 것 같다. ”도심 속에서 잠시 한적한 시간을 보내기 좋은 장소“ 메이드 인 서촌은 조그마한 카페로, 도심 속의 숨겨진 공간이다. 바쁘게 돌아가는 도심 속에서 잠시 숨어서 숨돌릴 수 있는 여유를 찾을 수 있는 듯한 느낌의 장소로, 커피를 한 잔 하면서 잠시 여유 있는 시간을 가져보기에도 좋은 곳이다. “핸드메이드 기념품, 원데이 클래스 등을 진행하는 장소” 홈페이지를 통해서 들어가보면, 수제로 만든 한복 기념품이나 자연염색 스카프 원데이 클래스 등을 진행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플라워박스나 미니 화환 같은 제품을 판매하고 있기도 하니, 필요한 분들은 한 번 찾아보기에도 괜찮을 것이다. ”서울 경복궁역 카페, 메이드 인 서촌“ 주소 : 서울 종로구 사직로 133 1층 전화번호 : 02-571-5480 홈페이지 : https://madeinseochon.modoo.at 반응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