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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이작도 캠핑 - 12.05.05
간만! 의 글! 쿄토 오사카쪽은 사진이 너무 방대하여 이작도 캠핑부터 올려보도록 하자 :) 5월 5일~6일 이틀간 다녀온 대 이작도. 카메라는 올림푸스 E-P3 + 12mm 인천항까지 가는 지하철 안. 멋진 선글라스를 낀 쵸! 머리위엔 쵸 배낭과 생수통이 포인트 중간에 인천역에서 차이나 타운에 들러 공화춘 짜장면을 흡입하였다! 수타 짜장인지 맛은 만족 :) 이곳에서 여객터미널 가는 버스가 참 적어서 불편했지.. 한대 놓치면 30분 이상 기다려야 함. 인천 여객터미널 전경.. 편의시설은 애매한 매점 하나.. 캠핑 처음가는 거대한 내 가방과 캠팽 경험자 쵸의 아담한 가방! 너무 크고 무거워 지나가는 사람이 몇 kg 냐고 말을 걸 지경. 이작도 가는 배 내부. 자리 잘
![[GF1 + 20.7mm/iPhone4S] 20120519-20 바다솔 캠핑장](https://img.zoomtrend.com/2012/05/21/f0024888_4fb90430bd54c.jpg)
[GF1 + 20.7mm/iPhone4S] 20120519-20 바다솔 캠핑장
자전거 블로그를 가장하고 있지만 슬그머니 하나씩 카테고리가 늘어나고 있는 정체불명의 블로그. (그나마 업데이트도 제대로 되지않는...) 올해 두 번째 캠핑을 포항 화진해수욕장 인근에 있는 바다솔 캠핑장으로 다녀옴.집에서 가까워서 좋고, 사이트 설치 장소가 넓어서 좋고, 사장님 친절해서 좋고, 나무가 많아서 좋은 캠핑장.바닥이 흙이라 먼지가 많이 날리고 팩이 쉽게 빠진다는 단점도 물론 있음. 개인적으로는 새로 구입한 '메쉬셀터'와 기존의 '어메니티돔'을 도킹하여 설치해봤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둠.돔과 타프만으로 캠핑이 물론 가능하지만 거실이 주는 공간감에 대한 욕심 역시 버릴 수가 없었음.이제 주방 수납만 어느정도 해결이 되면 그럴싸한 캠퍼처럼 보일 수 있을 것 같음. 캠핑 나갈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디아3 한정판 구매할때 걱정 되는 점.-뭐든지 조심조심-
민족 대이동을 불러올 만큼 파장이 클것 같진 않지만, 전야제에 참가하시거나, 디아블로3 한정판 구매를 위해 이래저래 캠핑 하시는 분들이 어느정도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잘하면 캠핑 혹은 전야제 참가를 하겠군요. 여튼 구매하시면서 주의하실점은 한정판 혹은 기타 제품을 노린 강도행각에 조심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한정판 가격이 9.9 만원 인걸로 알고 있는데, 9.9+ 구매력 넘치는 게이머분들의 소지금 정도면 주변에 소소한 금전을 무리들이 눈독을 들일 수도 있습니다. 행사장이 개활지인 만큼, 으슥한 곳에서의 피해는 없을 수도 있으나 소매치기라던가 혼란을 틈탈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뜬금 없이 이런 얘기를 꺼내는건, 시내버스를 타고가는데 'XX한테 시켜서 디아3 사오게하면
180만원짜리 이사짐. 2012 첫 패밀리캠핑 장비수납기.
올해 첫 캠핑을 무사히 마쳤다. 장비철수하면서 한번 모아서 사진을 찍어봤다. 과연 얼마나 돈이 들었을까? 작년에 캠핑장비를 구매하면서 정리한 내역표가 있었다. 대략 180만원 정도. ( ) 대부분의 장비는 소위3대메이커로 인정하는 스노우픽/콜맨/코베아 제품은 거의 없고 2-3개월동안 기다리면서 주문했던 공구제품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거의 200만원이 육박하는 비용이 들었다. 패밀리캠핑의 가장 큰가치는 푸른하늘과 맑은 공기. 아이와 와이프의 웃음. 하지만 비용적인 측면으로 보자면 결코 쉽지 않은 취미활동인것도 사실이다. 이 비용에는 매회 캠핑을 떠날때마다 거의 10만원을 훌쩍 넘어서는 차량유지비와 먹거리, 캠장비용은 제외한 비용이다. 특히 위 3대 메이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