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비스트의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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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 - 붙여서 굴리기만 급급
(Transformers: Rise of the Beasts) ★★☆ 마이클 베이와 트래비스 나이트를 거친 시리즈가 다시 부활했습니다. 애초에 마이클 베이의 5부작부터 이어지는 듯 이어지지 않는 듯 정체를 알 수 없었던 시리즈였던지라 연결성이 딱히 중요하지는 않지만, 어쨌든 일곱 번째 실사영화이긴 하네요. 의 스티븐 케이플 주니어가 감독을 맡아 안소니 라모스, 도미니크 피쉬백, 피터 컬렌, 양자경, 론 펄먼, 피터 딘클리지 등이 이름을 올렸죠. 전 우주의 행성을 집어삼키는 절대자 유니크론은 자신의 야망을 이룰 '트랜스워프 키'를 찾기 위해 지구에 자신의 부하들을.......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 다시 한번 집결하라
범블비로 리부트 했지만 프리퀄이고 그렇게 괜찮지는 않았는데 본격적인 스토리가 펼쳐지는 이번 편에서는 그래도 팝콘 영화는 될만하네요. 비스트 워즈를 기반으로 하면서 다각화된 세력과 강력한 빌런, 인간 분량의 문제도 이 정도면~ 범블비가 아닌 미라지를 인간과 엮으면서 분위기를 바꾼 것도 괜찮았고 시리즈가 잘 이어지길 바라네요. 3 / 5 스텝롤 전에 쿠키가 있습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히스패닉인 노아(안소니 라모스)와 흑인인 엘레나(도미닉 피시백)를 주연으로 골랐는데 90년대를 배경으로 괜찮긴 하지만 멍청한 백인을 같이 배치해 너무 스테레오 타입으로 스토리를 풀어내는 게 그리 매력적으로 다가오진 않네요. 인간, 비스트, 오토봇이 서로 갈라졌다 하
"트랜스포머 : 비스트의 서막"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시리즈는 정말 오랫동안 떠돌았습니다. 꽤 괜찮았던 1편을 지나, 작가 파업으로 인해 각본도 없이 영화 찍었던 2편을 지나, 괴이하기 짝이 없었던 방점인 3편까지 나갔죠. 게다가 이 상황에서 4, 5편이라는 헐렁한 작품까지 내놨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3편이 최악이라고 생각하고 있긴 합니다.) 이후에 비평면에서 계속 욕을 먹다 보니 방향을 좀 바꾼 범블비를 내놨습니다. 흥행은 썩 잘 되진 않았습니다만, 영화 자체의 평가는 좋았죠. 그리고 결국 다시 돌아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비스트 워즈가 어느 정도 보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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