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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노은동 가볼 만한 곳, 은구비서로 '맹꽁이 거리'가 뜬다!

대전 노은동 가볼 만한 곳, 은구비서로 '맹꽁이 거리'가 뜬다!

노은동은 오래전부터 맹꽁이 서식지로 널리 알려진 지역입니다. 이러한 지역적 상징성은 ‘맹꽁이 거리’라는 독특한 골목을 탄생시키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은구비서로에 자리한 거리는 130여 개 상점이 어우러져 살아 있는 골목문화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은구비서로는 노은역 광장(동편) 과 은구비 공원을 잇는 보행전용로와 지족동우체국에서 열매마을 7단지까지 이어지는 2차선 도로를 말합니다. 맹꽁이 거리에는 맛집과 카페, 꽃집, 수공예점, 옷가게, 학원, 미용실 등 다양한 업종이 모여 있어 산책하며 둘러보기 좋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맹꽁이 캐릭터를 활용한 안내판이 설치되어 골목 특유의 정감 있는 분위기가 더욱.......

첫 대전시청사, ‘시민의 공회당’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첫 대전시청사, ‘시민의 공회당’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첫 대전시청사(옛 대전부청사)’ 활용 방안을 시민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26일 대전사회혁신센터 커먼즈필드에서 첫 시청사의 활용계획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설명회를 개최했는데요. 이날 설명회에는 건축·문화 분야 전문가와 일반 시민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활용계획을 통해 1937년 대전부(大田府) 최초의 도시계획시설로 건립된 ‘대전공회당’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대전공회당’으로 탈바꿈시킬 방침입니다. 건축물의 원형을 최대한 복원하면서도, 공회당이 지녔던 집회와 참여 정신, 지역 커뮤니티 기능을 계승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공회당은 일제강점기 지역 유지들의 사교공간인 ‘.......

라면 한 그릇이 마음을 채우는 곳, 서울마음편의점 도봉점 '라면 아지트'

라면 한 그릇이 마음을 채우는 곳, 서울마음편의점 도봉점 '라면 아지트'

몸도 마음도 힘든 날에는 자극적인 음식이 생각나기 마련입니다 이를테면 매운 라면 한 그릇 말이죠. 하지만 집에서 쓸쓸히 라면을 끓여 먹는 일상은 유난히 마음을 더 허전하게 만들 것 같을 때, 부담 없이 발걸음하기 좋은 곳이 있습니다. 바로 ‘서울마음편의점’입니다. 도봉구 창동종합사회복지관 2층에 자리한 서울마음편의점 ‘라면 아지트'를 찾았습니다. 서울마음편의점 도봉점 '라면 아지트' ○ 위치 : 서울시 도봉구 창동 374 창동종합사회복지관 2층 ○ 운영시간 : 월~금요일 09:00~21:00, 토요일 09:00~18:00 ○ 휴무 : 일요일 ○ 문의 : 0507-1352-3222 문을 열고 들어서자 소박하면서도 정성스럽게 꾸며진 공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