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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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 버리고 3,000안타 택할까?" 손아섭이 사는 법, 최저연봉 3,000만원 역제안!
"자존심 버리고 3,000안타 택할까?" 손아섭이 사는 법, 최저연봉 역제안! "30억 아니고 3,000만 원?" 벼랑 끝 손아섭에게 던져진 충격적인 제안 "왕년의 연봉킹이 최저 시급을 받는다?" 여전히 소속팀을 찾지 못한 무적(無籍) 신분, 손아섭 선수의 거취가 뜨거운 감자입니다. 한화도 그를 원하고, 손아섭도 3,000안타를 원하지만, 계약 조건의 간극이 너무 큽니다. 이 답답한 상황을 타개할 묘수, 최저 연봉 역제안 시나리오가 등장했습니다. 1. 왜 이런 말이 나왔나? (냉정한 현실) 손아섭 선수는 KBO 역대 최다 안타 1위(2,500+개)라는 빛나는 훈장을 달고 있지만, 현실은 차갑기만 합니다. 나이: 1988년생,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