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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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인 바이러스의 위협으로 인해 전세계는 판데믹 상황에 빠지고, 이 때문에 영화계 역시 직격탄을 맞는다. 하지만 이와중에도 쇼는 계속 되어야만 하는 것. 인기 시리즈의 속편을 촬영하기 위해 왕년의 배우 & 크루가 모두 모이는데, 상황이 상황이다보니 시작부터 2주 간의 격리 먼저. 그런데 코로나 19 탓인지, 아니면 격리 탓인지. 촬영 현장은 점차 막장을 치달아가고, 이에 배우와 제작진도 조금씩 미쳐가는 듯 한데...... 설정만 두고 보면 꽤 가능성 큰 코미디다. 일단 코로나 19로 인한 판데믹, 자가격리, 사회적 거리두기 등 다루고 있는 소재 자체가 워낙 시의성 있는 데다가, 꼭 바이러스 관련이 아니더라도 틱톡 같은 나름의 최신 트렌드 등이 바로바로 언급되고 있는 등 여러 면에서 딱 '현재의

넷플릭스 추천 영화 더버블 평점 해외미국 코미디
넷플릭스 추천 영화 더버블 평점 해외미국 코미디 2시간 짜리 해당 작품을 어제 막 시청했는데 뭐랄까... 진짜 병맛이다. 개연성 등 뭐 이런 작품 내용적인 부분 다 거르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본 것 같다. 그래도 내가 개인적으로 미국식 유머 코드가 나랑 잘 맞아서 그래도 20분에 한 번씩은 빵 터진 장면들도 있었고 나름 재미나게 본 듯? 그래서 넷플릭스 영화추천으로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다른 분들의 리뷰를 보면 뭐 이런 작품이 다 있냐는 식으로 극혐하는 분들도 계시던데, 우리나라식 유머코드로 보면 충분히 그렇게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았다. 사실 한국식 코드의 관점으로 보면 전혀 웃기지 않는 작품이긴 해서... 더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