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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청년미래적금 3년 만기 최대 2200만원 수령 가능하다고
최근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예산안에서 청년들을 위한 새로운 자산 형성 정책이 포함되었습니다. 바로 ‘청년미래적금’인데요. 기존의 청년도약계좌보다 만기 기간은 짧아지고, 정부 매칭 지원금은 커지면서 혜택이 더 강화되었습니다. 특히 중소기업 재직자, 비수도권 근무 청년에게는 추가 인센티브까지 제공됩니다. 오늘 글에서는 새롭게 신설되는 청년미래적금의 주요 내용과 혜택, 그리고 청년 주거 지원 확대 정책까지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청년미래적금, 무엇이 달라졌을까? 2025년 12월까지만 청년도약계좌를 운영하고, 내년부터는 청년미래적금을 새롭게 도입합니다. 현재까지 보도된 내용을 기준으로 정리해 보면 ✅ 가입 대상 만.......

소프트웨어 전문가를 향한 청년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합니다!
고용노동부 차관,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SAFY) 13기 입학식 참석 고용노동부 김민석 차관은 1월 24일(금), 서울 멀티캠퍼스에서 열린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amsung Software Academy For Youth, 이하 싸피(SSAFY))' 13기 입학식에 참석했습니다. 싸피(SSAFY)는 소프트웨어 인재양성을 위한 삼성전자의 대표적인 청년고용지원 프로그램으로, 1년(1,600시간) 동안 코딩교육과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지원합니다. 이번 13기에는 새로 참여하게 된 마이스터고 졸업생을 포함해 총 1,000명의 교육생이 입학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2018년에 삼성전자와 업무협약을 맺고, 싸피(SSAFY) 교육과정 홍보와 교육생 대상 취업.......

고용허가제 외국인근로자(E-9) 5회차 신규 고용허가 신청 접수
5회차부터 뿌리·중견기업의 허용범위 확대되어 비수도권에 소재한 중견기업도 신청 가능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12월 2일부터 12월 6일까지 전국 지방고용노동관서를 통해 고용허가제 외국인근로자(E-9)에 대한 올해 5회차 신규 고용허가 신청을 받습니다. 이번 고용허가 규모는 전체 33,803명으로 제조업 20,134명, 조선업 1,300명, 농축산업 3,648명, 어업 2,249명, 건설업 1,414명, 서비스업 5,058명으로 지난 4회차와 동일한 수준이며 업종별 초과 수요가 있을 경우 탄력배정분*(2만명)을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5회차부터는 뿌리·중견기업의 허용범위가 확대 적용되어 제조업(300인 이상) 중 ①뿌리업종이면서 ②본사 또는.......

대기업이 중소기업 산업전환 지원…공동훈련센터 5곳 신규 선정
현대자동차, 삼성중공업 등 직무전환 훈련 협력사에 제공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은 대기업 등이 우수한 자체 훈련 기반 시설을 활용하여 저탄소 등에 따른 중소기업의 산업전환을 지원하는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5개소를 신규 선정했습니다.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탄소저감 정책 등 산업구조 변화에 선제적ㆍ종합적으로 대응하고자 미래차를 비롯한 철강, 에너지 및 조선 등 산업전환이 예상되는 분야에 대해 기업의 사업전환과 근로자의 직무전환 훈련 및 심리상담,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22년부터 총 20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중 ’22년부터 사업을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