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Posts
1409 posts
두기봉 + 유덕화, "맹탐"입니다.
두기봉 감독의 영화를 즐기게 된 것은 그렇게 오랜 세월이 지난 것은 아닙니다. 과거에 익사일 이라는 영화부터 겨우 즐기기 시작 했죠. 아무래도 스릴러와 남자 냄새 물씬 나는 영화를 직접적으로 즐기기 시작 한게, 마이클 만을 접하고부터인데, 제가 마이클 만을 접한게 고등학교 말 이거든요.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두기봉 감독 영화의 팬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영화도 기대중이죠. 게다가 좋아하는 장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에서는 망막 손상으로 시력을 잃은 형사가 파트너와 함께 사건을 수사 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유덕화가 그 장님 형사로 나오는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유덕화 정말 대단하네요. 나이가 꽤 있는 걸로 아는데 여전하더군요.

팽 브라더스의 새 영화, "도출생천" 예고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중국발 재난 영화입니다. 중국도 영화시장이 꽤 크기 때문에 이런 영화를 만들지 말란 법은 없죠. 어째 분위기랑은 달리 밀실물로 갈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타워링같은 방향으로 갈 수도 있겠지만요.

샤말란이 드디어 제대로 작정했나? "애프터 어스" 새 포스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샤말란의 영화는 기대를 별로 안 하는 편 입니다. 해프닝은 솔직히......아직도 별로거든요. 데블은 그나마 낫기는 했는데, 영 정이 안 가고 말입니다. 과연 이번 영화에서는 그나마 나을지 좀 궁금해 지기는 합니다. 제이든 스미스는 낭리 갈 수록 아버지 눈매를 닮아 가네요.

"킥애스2"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최고의 기대작중 하나이지만, 걱정이 되는 면도 많은 작품이죠. 그나저나, 마더 러시아는 진짜 분위기 죽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