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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시애틀 볼트버스(BOLT BUS) 예약 & 탑승 후기! (+미국 육로 입국 방법)
캐나다 밴쿠버에서 시애틀 갈 때 이용했던 볼트버스(BOLT BUS) 예약 및 탑승 후기! 캐나다 밴쿠버랑 미국 시애틀은 국경을 사이에 두고 있는 이웃도시인데요. 버스로 4시간 정도면 도착하는 거리라 저렴한 가격으로 국경을 넘을 수 있어 좋답니다. 버스외에도 암트랙이라는 시설 좋은 캐나다 기차로도 오고 갈 수 있고요. 원래는 이 구간을 크루즈 타고 1박2일에 걸쳐 넘어가려고 했는데. 제가 가고자 하는 날에 크루즈 안뜨는 바람에 포기! 기차나 버스로 선택해야만 했고, 암트랙은 밴쿠버 출발은 하루에 단 한 편 아침 이른 시각이라 패쓰~ 여러 버스 회사 중 볼트버스를 결정! 밴쿠버에서 시애틀까지 타고 갔던 볼트 버스 후기 남.......

시애틀 자유여행 하기 좋은 메이플라워 파크 호텔(Mayflower Park Hotel) 굳굳!!
잠 못 이루는 도시, 미국 시애틀! 워낙 유명한 영화라 시애틀 자유여행을 갔을 때 정말 잠 못 이룰까 아주 잠깐 걱정을 했는데 피곤하니 잠만 잘 오더라고요 ㅋㅋ 이번 포스팅에선 시애틀 자유여행 으로 간다면 가볼만한 곳과 위치 좋은 호텔 하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지난 미국 횡단여행 때 캐나다 밴쿠버에서 육로로 미국 본토 시애틀 도착, 밴쿠버에 비해 엄청난 번화가인 시애틀 여행의 첫 날이 밝았습니다. 도시형 여행자라 심심했던 밴쿠버에서 시애틀에 오니 왤케 좋던지..ㅎㅎ 눈 뜨자마자 찾은 곳은 영화 배경지로도 유명한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Pike Place Market)! 시애틀의 재래시장인 파이크 플.......

2016년 설 연휴: 나긋하고 후리한 시애틀(Seattle)에서 보낸 나날들
그러하다. ESTA 연장도 필요 없이, 6년만에 밟은 미국땅에 대한 감격이 이만저만이 아니라던 소회가 여전히 뜨겁게 남아 있는 와중에, 1년도 안되어서 미국땅을 또 밟았다. 흐흐. 일찌감치 여러 날짜를 조합하며 집요하게 검색한 끝에 시애틀 in 샌프란시스코 out 아시아나 직항을 무려 73만원에 get한 것이 자랑. :) 시애틀은 예전 어학연수 시절 방문하지 못해 가장 아쉬웠던 도시 1순위. (2순위는 시카고, 언젠가 꼭!) 한창 그레이 아나토미를 봤던 시절이라 그랬나. 걸어서 세계속으로 시애틀 편이 특히 좋았던가 뭐 그랬던 이유로. 커피의 도시로 유명한 곳임을 알게 된 후에는, 미국 힙스터 커피 시장을 이끄는 유명한 카페들과 로스터리를 넘나 방문해 보고 싶었던 것. 뭐 그리하여 갔다. 나의 사랑스럽고
![[시애틀 여행] Pike Place Market / Starbucks / 시애틀 도서관](https://img.zoomtrend.com/2016/02/22/a0088406_56cab750a6af9.jpg)
[시애틀 여행] Pike Place Market / Starbucks / 시애틀 도서관
시애틀 3일차. 마지막 날. 재범이 노래를 들으며 일어났던 아련한 빠순. 아침에 일찍(..) 일어나 스타벅스 1호점이 있는 마켓으로 향했다. 도보 20분거리. 친구꺼랑 내꺼 머그 두개를 샀다. 이거 말고 흰색. 하나에 11달러 정도.원두도 있고 텀블러도 있고... 다양하긴하지만 흰색 머그가 가성비 제일 좋았던듯!? 훈내나는 바리스타님 톨사이즈도 배부를것 같아서 숏으로 먹었다.컵 두개에 숏 두개(바닐라라떼, 화이트모카 어쩌그,,,) 해서 32달러 냈던듯 바닐라라떼는 어딜가든 실패하는 일이 없다는 말에 시켰는데.. 맛잇었다!평소 아메리카노만 먹는데 여기선 라떼 먹고싶었어 블로그에서 여기에만 파는 무슨 메뉴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