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좋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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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가볼만한곳, 보일듯 말듯 영덕군민공원 충혼탑 걷기좋은길

영덕 가볼만한곳, 보일듯 말듯 영덕군민공원 충혼탑 걷기좋은길

영덕 가볼만한곳 보일듯 말듯 영덕군민공원 충혼탑 걷기좋은길 #영덕가볼만한곳 #걷기좋은길 그래도 남쪽이라 따뜻해 한반도에 한파 몰아친 겨울 바닷가 여행이 쉬울듯했다. 전날 몇 시간 바닷바람 쐬며 걸었더니 아침부터 몸 상태가 매롱이다. 요즘 시기가 시기인지라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여행하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해 영덕 한달살기 13일차는 휴무다. 숙소에 머물면서 밀린 일 쉬엄쉬엄하며 하루를 보냈다. 오늘 남길 영덕 한달살기 이야기는 목욕탕 굴뚝같이 보이는 전망대 하나에 꽂혀 찾은 영덕 가볼만한곳 영덕군민공원 이야기다. :) 워낙 걷는 것을 즐기다 보니 영덕읍 걸어서 한 바퀴 도는 것에 큰 부담이 없다. 슬렁슬렁 걷다 눈에.......

여자 혼자 여행지 추천, 나만 알고픈 국내 메타세콰이어길 산책

여자 혼자 여행지 추천, 나만 알고픈 국내 메타세콰이어길 산책

여자 혼자 여행지 추천 나만 알고픈 국내 메타세콰이어길 산책 #여자혼자여행지추천 #메타세콰이어 영덕 한달살기 7일차에 쓰는 어제 이야기. 100년 고택 무안박씨종택 찾아갔다 의외의 발견이 있었다. 영덕 머무는 동안 낙엽 밟는 소리 들으며 걷고 싶을 때 걷고 싶은 길. 영덕 메타세콰이어 숲길로 잘 알려진 벌영리 메타세콰이어 숲길까지 가지 않아도 영덕시장 앞 메타세콰이어 도로를 찾지 않아도 슬렁슬렁 걸어가면 찾을 수 있는 곳에 메타세콰이어 숲길이 있다. 무안박씨종택 둘러보면 담벼락 넘어 보이는데 영덕여행으로 무안박씨종택 찾았다면 꼭 찾아보길 추천. :) 무안박씨종택 둘러본 후 오늘의 목적이었던 대소산 들머리 찾기를 해.......

걷기 좋은 길, 영덕시장 영덕터미널 사이 털옷 입은 가로수 겨울여행

걷기 좋은 길, 영덕시장 영덕터미널 사이 털옷 입은 가로수 겨울여행

걷기 좋은 길 영덕시장부터 영덕터미널까지 털옷 입은 가로수 겨울여행 #걷기좋은길 #영덕터미널 영덕 시내 나갔다 돌아오는 길 영덕 시외버스터미널을 찾았다. 영덕에서 도곡으로 가는 시내버스도 있지만 시외버스도 다니는데 이 버스를 한번 이용해 보고 싶었다. 이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하기로 하고 버스 출발시간 기다리면서 거닐었던 걷기 좋은 길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정성 가득한 털실로 짠 손뜨개질 작품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한 길. 동화 헨젤과 그레텔에서 아이들이 뿌려놓은 과자 하나씩 발견하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던 마녀의 발걸음을 유도하는 따뜻한 산책로. 겨울에 영덕을 찾았다면 이 걷기 좋은 길 꼭 걸어보시길. :) .......

평창 오대산 국립공원 월정사 전나무숲 선재길 숲길 걷기좋은길

평창 오대산 국립공원 월정사 전나무숲 선재길 숲길 걷기좋은길

오대산 국립공원 내 위치한 평창 월정사 다녀왔어요.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숲 걸으며 힐링의 시간 보냈답니다. 오대산 선재길도 걸어보고 싶었지만 꽤 긴 코스더라고요. 걷기좋은길 선재길은 다음 평창 방문 때 도전해 보고 싶어요. 가을의 끝자락쯤 다녀온 오대산. 추운 평창이라 그런지 완연한 겨울 풍경에 가까웠어요.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월정사를 향해 걸었습니다.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숲길과 월정사 갈림길이 나왔어요. 어디부터 갈까 고민하다 오대산 월정사 쪽으로 방향을 틀었지요. 이따금씩 눈발이 날렸던 날. 추운 날씨여서 저절로 옷깃을 여미게 되더라고요. 앙상한 나무들이 곳곳에 눈에 띄어 조금 쓸쓸해 보였어요. 오대산 선재.......